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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2005~2014)
 GS칼텍스 노조무력화 후 신규증설 및 고용창출 발표(2005년~2022년) 총 9조원, 1,600명(1조원 증설 제외)
 작성자 : guru  2018-07-11 08:44:50   조회: 9   

GS칼텍스 회사 앞 1인시위 51~52일차(해고노동자 김철준)

 

GS칼텍스 2004년 노조무력화 후 신규증설 및 고용창출 발표(2005년~2022년)

총 9조원, 1,600명(1조원 증설 제외)

1.1차 신규증설(총 5조원, 정규직 1,000명, 협력업체 300명발표(2005~2010년 완공)

NO.2 HOU 고도화(1조 5천억), NO.3 HOU 고도화(2조 5천억)

총 4조원, 정규직 500명, 협력업체 300명 고용창출 발표.

 

알킬레이션공사(1,400억), 등경유탈황설비/휘발유고급화(2,300억),NO.1CCR Revamp(1,700억), NO.4 Diesel HDS(3,400억), NO4 LPG(300억).(1조원 고용창출은 발표 안함)

 

2. 2차 신규증설(1조 5천억, 정규직: 500명 고용창출)(2011~2015년 완공)

1) 여수 NO.4 HOU 고도화(1조 3,000억원)

    (2013년 완공, 200명 고용창출)

2) 진주 복합수지 생산공장(800억원, 2015년 완공, 200명 고용창출)

3) 경북 구미시 파워카본테크놀로지㈜ (PCT)

  (총 1억달러, 2013년~2015년 완공, 100명 고용창출)

 

- 총 6조5천억의 신규증설(2015년 완공)로 고용창출 1,300명 정규직:1,000명, 협력업체: 300명을 발표했지만 공장증설전(2004년)과 비교하면, 1,000명이 아닌 “121명”이지만(2,811명-2,690명=121명) 정규직의 고용창출을 늘리기 위해 기존 비정규직에 속했던 인원(87명)을 “기타”로 포함시켜 정규직 인원을 늘렸습니다.(2015.12.31.자) 때문에 정규직 고용창출은 121-87명= 고작 34명에 불과합니다.(사업보고서 허위작성)

 

더우기 알킬레이션공사(1,400억), 등경유탈황설비/휘발유고급화(2,300억), NO.1CCR Revamp(1,700억), NO.4 Diesel HDS(3,400억), NO4 LPG(300억) 등 1조원이 증설된 고용창출과 정년 및 중간퇴직자들은 포함하지 않은 인원이니 회사가 2004년 노조무력화 후 천문학적인 배당금(2003년~2017년: 4조 6,255억)에도 불구하고 추진했던 구조조정 인원은 실로 엄청나다 할 것입니다.(약 1,500명 예상)

 

2004년 노조말살 후 6조 5천억 신규공장증설 → 구조조정(1,500명)→인건비 절감 →주주 배당금 증가(2003년~2017년: 4조 6,255억)→ 기업가치 상승으로 주가상승→ 주식공개 후 주주들의 시세차익(6조 5,000억 투자:약 18조, 무상증자: 14조원 예상 총 22조원)등 구조조정(1,500명)으로 인건비 절감이 주주들의 천문학적인 배당금과, 주식가치 상승 등 2005년부터 공장증설이 완료(2022년)될 때까지 맞물려 돌아갑니다.

 

3. 3차 신규증설(2조 6천억, 300명 고용창출)(2022년 완공)

-GS칼텍스는 여수 제2공장 부지에 약 2조원을 투자해 2022년 상업가동을 목표로 올레핀 생산시설을 건설하기로 7일 밝혔다. 올해 설계작업을 시작해 2019년 중 착공 예정"이라고 전했다.(중략) ~ 설비 가동에 따른 300명 이상의 직접고용 창출 등을 예상하고 있다"(파이낸셜뉴스. 2018.02.07.)

 

GS칼텍스는 또다시 여수 2공장에 2조6천억을 투자해 2022년 상업가동을 목표로 올레핀 생산시설을 증설하지만(300명 고용창출) 마찬가지 고용창출은 극소수에 불과하고 살인적인 구조조정(??명)으로 주주들의 배당금 증가와(한해 1조원 예상) 주주들의 주식가치(시세차익)은 상상을 초월할 것으로 예상되니(수십조 예상), GS칼텍스의 파업사건은 결코 오래된 과거사건으로 치부해서는 안되며 현재까지 진행되고 있습니다.

 

4. GS칼텍스는 천문학적인 돈 때문에 노동조합의 정당한 파업을 파업유도(직권중재)와 공장가동정지(S/D)로 불법파업으로 만들어서 초토화시켜(23명 해고, 235명 정직, 145명 감봉, 247명 견책처분, 노조지도부 8명: 구속) 지금의 어용노조, 유령노조를 출현시켰으며,

 

해고자 또한 위원장 선거에서 이런 사실들을 밝히려고 하니까 징계규정과 징계절차도 철저히 무시한채 대형로펌(광장)을 선임해 해고를 시켰습니다. 때문에 이런 이유로 해고자가 GS칼텍스 정문 앞에서 부당해고와 불법파업에 맞서 넉달째 1인 시위를 하고 있습니다.(GS칼텍스 해고노동자 김철준)

 

☞ 자세한 사항은 해고자의 블로그 http://blog.naver.com/mua7328 에 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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