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7.23 월 17:16
자유게시판 (2005~2014)
 한국당 댓글알바들과 종편등 기레기들 금품수수 조사해야
 작성자 : 진짜보수  2018-07-12 15:48:04   조회: 8   

요즘 드루킹 사건으로 친일매국노가 만든 한국당이 물고늘어져 특검까지하며 시끄러운데

한국당이 저지른 군,경,국정원까지 동원하고 컴퓨터로 개표조작등 부패정권과 저지른 부정선거는 입다물고

똥묻은 개가 재묻은 사람 나무란다고 드루킹등 민간인 몇명이 민주당에 유리하게 댓글추천수 조작한걸 확대하며 

 

또 과거 한나라당이 만든 IMF로 나라망친걸 김대중 노무현 정권이 경제살려놓았더니

이명박그네 부패정권과 부패재벌의 세금도둑질로 경제 도로 망친걸 문재인정권이 살리고있는데

문재인 정부가 경제망친다고 거짓소문퍼트리고 그전 댓글이나 글쓰기 알바들 다시동원해 거짓소문 퍼트리고

 

민주당 김경수에게 드루킹이 취업부탁했다 거절당하자 앙심품고 거짓을 확대시킨 드루킹이며

검찰에게도 자신의 불구속을 댓가로 거짓진술까지 할수있다며 흥정하려했던 사기꾼이라고 검찰발표로 나타나듯
드루킹의 사기발언과 편지를 친일파가 만든 조선일보와 짜고 협잡하며 사사건건 꼬투리잡고 물고 늘어지는데

 

이런 이유는 이명박그네가 우리세금 수십조씩 훔친거 들통나도 반성없이 감옥 오래살거같으니 마지막 발악으로

우리세금 훔친돈주고 이명박그네에 충성하던 종편 방송신문시키니 기레기들도 현정권 허위비방에 물고늘어지고 

친박은 동네늙은이들 이삼만원씩 돈주고 동원 태극기 집회하는데 처벌과 신문방송사 직원계좌도 금품수사해야하고

 

이명박정권부터 국정원이나 악질재벌등 돈받고 여론조작하던 일베등 보수단체 글쓰기 댓글알바들

또 다시 돈주고 동원해 여론조작시키는데 불법이니 관련된 댓글조작알바와 보수단체들 계좌도 추적해야하며  

 

박근혜 탄핵전 세월호 여론조사와 민심 조작위해 국정원과 사이버사령부가 글쓰기부대만들어 여론조작했으며

심지어 박근혜 탄핵전 쿠테타 벌여 촛불국민을 탄압하려했다니 기무사 처벌과 분명 그조직이 아직도 활동중이므로

정부는 네이버 다음등 포털싸이트와 또 sns등 인터넷에 여론조작하는 글쓰기나 댓글알바들

금품거래는 불법이니 전격 수사해야하며 중립지켜야할 공무원 군인들은 더한층 엄중 처벌해야할것이다

 

과거 친일파 처단못한게 얼마나 후회스러운가?

해방후 힘으로 유엔을 장악한 미국이 약탈한 금괴등 일본뇌물받고 독일처럼 갈라야할 전범일본대신 우릴가를때

조국분단 반대하며 일본을 갈라야한다는 김구선생에게 권총으로 위협하던 미군정 총책임자 하지중장처럼 

김구 김규식 여운형등 애국자와 독립군과 4.3사태 제주도민등 조국분단 반대하던 전국서 애국국민들을

 

미국과 일본앞잡이 이승만이 처벌하려던 친일파를 구출후 친일매국노를 정부와 군,경 요직에 기용후

이북서 친일파를 처벌하자 남으로 도망와서 만든 서북청년단과 분단반대 애국국민을 빨갱이라 속이고 암살과 학살 

당시 친일매국노들이 일본과 미국편들어 전범일본대신 우리가 강제분단돼 현재까지 분단고통 만든것이며

 

미국의 강제분단 정책때문에 삼백만명이 숨진 6.25비극과 현재까지 한국인에게 분단고통줬다고

주한미국대사 지낸 양심대사가 얼마전 한국서 무릎꿇고 사죄한것이다

그 친일매국노들이 정치와 재벌등 권력차지해 세계 최고노동시간과 최저임금으로 한국민 착취 등골뺀것이며

매국댓가로 돈이많아 학교도 많이 차려 일본침략 미화와 미국의 강제분단 미화등 역사조작으로 국민속인것이다

 

내말이 틀린가? 양심이있다면 세금도둑질하던 친일파 이명박근혜 돈받고 태극기집회 참석 늙은것들도 반성하고

이명박근혜 훔친돈을 정치자금받고 적폐청산을 정치보복이라고 편드는 친일파 후손많은 한국당등 야당 정치인과 

반민족 반통일로 향하는 친일파가 만들고 지원받는 조중동과 문화와 세계일보와 일부경제신문과 쓰레기 연합뉴스등

기레기와 일베등 알바들 또 국정원과 일부 경찰공무원과 군인들아 반성해라 나라망치는 허위기사와 댓글알바짓 그만하고

 

 

추신:김구선생님 암살범 안두희는 서북청년단 총무보다가 갑자기 포병 소위로 둔갑후 김구선생님에 접근한것이며

암살 저지른후 감옥에 잠시들어갔다 곧풀어주곤 군부대 납품업하며 떵떵거리고살다가
김영삼 문민정부가 들어서자 종적을 감춘걸 고 권중희 선생이 끝까지 추적해 위치파악후
제자이며 나랑 친분있는 박기서 열사가 너같은놈을 그냥 죽게 만들수없다고 직접만든 정의봉으로 패죽인것이다
박기서씨도 애국적인 행동으로 곧 풀려나 국민들 도움으로 개인택시하며 잘살고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2018-07-12 15:48:04
218.xxx.xxx.152


작성자 :  비밀번호 :  자동등록방지 :    


번호
제 목
작성자
날짜
조회
551
  피의 밎(부채)은 피로 갚아야 민주주의가 건강하게 성장한다.   꺾은 붓   2018-07-21   2
550
  한국은 그전부터 자영업이 망하는 이유와 일본과 비교[펌]   대성   2018-07-21   4
549
  2018 자유인문캠프 여름학기를 개강합니다 :)   자유인문캠프   2018-07-21   8
548
  출◆장 안녕하세요 저의샵은 지금 파격적인이벤트를 하고있어요 이쁜대학생 직장인   나영   2018-07-18   4
547
  18년 전통의 마르크스주의 포럼: 맑시즘2018에 초대합니다!   노동자연대_   2018-07-16   5
546
  사랑보다 깊은   송태희   2018-07-14   4
545
  <새책>『정동정치』 출간! (브라이언 마수미 지음, 조성훈 옮김)   갈무리   2018-07-13   6
544
  마르케스, 아디치에, 살리흐, 마흐푸즈, 로이, 루슈디, 카다레, 마그리스. ‘소설의 종말’ 이후, 낯설지만 매혹적인 소설들!   갈무리   2018-07-13   5
543
  자유한국당에 100%완벽한 비대위원장을 추천한다.   꺾은 붓   2018-07-13   7
542
  문화활동가 황현동지 쾌유기금 마련 후원주점   기륭전자분회   2018-07-12   9
541
  한국당 댓글알바들과 종편등 기레기들 금품수수 조사해야   진짜보수   2018-07-12   8
540
  사랑보다 깊은   송태희   2018-07-12   7
539
  단시일에, 영어 잘하기~, 각종질병 쉽게 치료~   유익한   2018-07-11   4
538
  제17기 청년 인권학교 <인권을 배우자, 그리고 행복해지자!>   연대   2018-07-11   6
537
  GS칼텍스 노조무력화 후 신규증설 및 고용창출 발표(2005년~2022년) 총 9조원, 1,600명(1조원 증설 제외)   guru   2018-07-11   8
536
  문대통령이여- 손에 피를 한 번 기꺼이 묻히시라!   꺾은 붓   2018-07-07   6
535
  홍준표대표님 비운 자리가 이렇게 클 줄이야!?   꺾은 붓   2018-07-04   8
534
  오늘따라 세월호 학생들 생각에 눈시울이 뜨거워지고 목이 메이누나!   꺾은 붓   2018-07-03   7
533
  진짜로 드루킹은 묻힌것인가 뉴스에 뜨질않네   김택수   2018-06-29   13
532
  7/4 개강! 웰빙형 대형교회와 한국보수주의의 문화정치(김진호)   다중지성의 정원   2018-06-27   14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가장 많이 본 기사
성명/논평/보도자료
[보도자료] 방송독립시민행동, 공영방송 이사 후보자 검증 돌입!
[성명]"의지가 없다면 빠지시라" - 2019년 지역신문발전기금 삭감을 마주하며
[보도자료] 방송독립시민행동, "공영방송 이사의 조건" 긴급토론회
지/본부소식
[기독교타임즈분회 성명]부당징계·부당해고 확정을 환영한다
[뉴시스경기남부분회] 뉴시스 본사와 김형기 대표이사는 경기남부 취재본부 구성원 이간질을 중단하라
[KBS본부 성명] KBS 이사의 조건        
조직소개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4520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4, 한국언론회관 1802호 | Tel 02-739-7285~6 | Fax 02-735-9400
언론노보 등록번호 : 서울 다 07963 | 등록일 : 2008.04.04 | 발행인 : 김환균 | 편집인 : 김환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환균
Copyright 2009 전국언론노동조합.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edia@media.nodong.org
전국언론노동조합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