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10.22 화 10:26
자유게시판 (2005~2014)
 GS칼텍스 본사 GS타워 상경투쟁 1인시위(121~123일차)
 작성자 : guru  2019-01-10 21:42:24   조회: 143   

GS칼텍스 본사 GS타워 상경투쟁 1인시위(121~123일차)

(GS칼텍스 해고노동자 김철준)

 

“GS칼텍스 정부와 여수지역민을 상대로 또다시 대국민 사기극을 연출하다.”

 

GS칼텍스가 2021년 상반기 가동을 목표로 올레핀 생산시설(Mixed Feed Cracker ·MFC)에 단일공장에 투자한 금액 기준으로 사상 최대인 2조7,000억 원을 투자한다.(~중략)

 

완공 후에는 설비 가동에 따라 500명 이상의 고용창출 예상된다(동아일보.2019.01.02.)

 

GS칼텍스가 대한민국 정부와 여수 지역민들, 언론, 시민단체, 시장과 정치인들을 얼마나 무뇌아 무뇌충으로 취급했으면 또다시 사기성 기사를 보란 듯이 기사화 했을까요?

 

GS칼텍스 회사 핵심정책에는 97년 칼텍스에서 제안했던 구조조정 문건(LGC/Caltex, Interim Refort)이 존재하는데

 

2,000명(1996년)→1,181명(2008년) 1,181명 상세인원: 정규직(54%), 고용/계약직(46%) 비율로 되어 있고

 

최종목표는 32EQP/100 KEDC이며, 이는 인력 효율면에서 Asia Pacific의 선두이며 또한 세계 초일류 정유 공장의 하나가 될 것이다. 이 목표는 현 여수공장 상황에 따른 기준이며 향후 EDC가 늘어날 경우 EQP(인력지수) 목표는 더욱 떨어져야 한다.

 

세계적으로 Best는 28EQP/100 KEDC 이다. 즉 세계최고가 될 때까지 구조조정을 하라는 것입니다.

 

때문에 이 계획에 의해 GS칼텍스는 2005년~2015년까지 총 6조5천억의 신규증설로 고용창출 1,300명(정규직:1,000명, 협력업체:300명)을 각종 언론, 회사 홈페이지, 사업설명회(No2 HOU Project)를 통해 대대적으로 발표했지만,

신규증설 후(2015년 완공) 정규직은 고작 34명에 불과했고,

오히려 1,500명을 구조조정 했습니다.

 

회사 발표라면 올레핀 생산시설까지 1,800명의 고용창출과 여수지역에만 1,000명의 고용창출이 이루어져야 하지만

 

살인적인 구조조정 계획이 핵심정책으로 존재하기 때문에 고용창출은 극소수에 불과하고 GS칼텍스의 대국민 사기극은 계속될 것입니다.

 

때문에 GS칼텍스가 아무리 많은 신규투자나 증설을 한다해도 환경오염만을 남겨놓은채 대한민국 경제에는 유익하지 않고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과 기업의 사회적 환원과는 전혀 상관없는 몇몇 허씨주주들과 쉐브론텍사코 주주 그들만의 돈잔치에 불과할 뿐입니다.

 

☞ 자세한 사항은 해고자의 블로그 

http://blog.naver.com/mua7328 를 클릭하면 연결됩니다.

트위터 페이스북
2019-01-10 21:42:24
1.xxx.xxx.16


작성자 :  비밀번호 :  자동등록방지 :    


번호
제 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2
  노동자 인문학 강좌II 안내   노동자교육센터   2019-10-14   12
581
  조국 임명반대 속셈과 검찰출신으론 검찰개혁 힘들다   민주국가   2019-10-04   41
580
    기자정신 2 필독하자   양심선언2   2019-10-20   8
579
    기자정신1 필독??????   양심선언1   2019-10-20   8
578
    전국언론노동조합 모바일   기자정신..   2019-10-20   8
577
  일본가서 매국망언할 이우연을 이영훈 류석춘 신원식과 처벌합시다   피해자아들   2019-09-26   19
576
    조국 교수님 국민 응원합니다 ??   기자필독?..   2019-10-20   9
575
      국민알권리 1 필독하자 ..............   국민 알권리1   2019-10-20   4
574
      국민 알권리2......................   국민알권리2   2019-10-20   10
573
  10월9일 개강! 황수영선생님의 베르그손, 이임찬선생님의 노자 『도덕경』, 윤동민선생님의 근대철학   다중지성의 정원   2019-09-26   15
572
  10월7일, 다중지성의 정원 강좌 개강!   갈무리   2019-09-19   18
571
  일본자금 향응받고 내란 선동한 신원식 내란간첩죄로 처벌하라   독립군   2019-09-16   19
570
  초대! 『중국의 신사계급』(페이샤오퉁 지음, 최만원 옮김) 출간기념 역자 강연회 (9/28 토 3시)   갈무리   2019-09-11   24
569
  <새책>『중국의 신사계급 : 고대에서 근대까지 권력자와 민중 사이에 기생했던 계급』(페이샤오퉁 지음, 최만원 옮김)   갈무리   2019-08-27   28
568
  변상욱 기자를 지지합니다.   커피사랑   2019-08-27   43
567
  일본자금받고 유엔서 매국짓한 이연우 이영훈 간첩죄로 처벌해야한다   피해자아들   2019-08-26   33
566
  황교안 김진태 국민탄압 검사 처벌과 뉴라이트 간첩죄로 처벌해야   독립군   2019-08-18   43
565
  홍삼뿌리만 통째로 갈아 담아 더 진하다! 전체식 홍삼분말액!   산삼라이프   2019-08-14   32
564
  국내산 산양산삼 및 산삼이 아닐 경우100배 보상!!   산삼라이프   2019-08-14   33
563
  노동자 인문학 강좌 안내   노동자교육센터   2019-08-12   43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가장 많이 본 기사
성명/논평/보도자료
[보도자료] 지상파방송 뉴스 신뢰도 향상을 위한 협력 방안 토론회
윤석열 검찰총장의 한겨레 고소에 대한 언론노조...
[기자회견문] 불법과 탈법, 종편 개국 특혜의 진실을 낱낱이 밝혀라
지/본부소식
[MBN지부] 검찰 압수수색에 따른 입장문
[기독교타임즈분회]감리회는 노동위 거듭된 판정을 즉각 이행하라!
비위 인사 철회하라
조직소개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4520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4, 한국언론회관 1802호 | Tel 02-739-7285~6 | Fax 02-735-9400
언론노보 등록번호 : 서울 다 07963 | 등록일 : 2008.04.04 | 발행인 : 오정훈 | 편집인 : 오정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기범
Copyright 2009 전국언론노동조합.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edia@media.nodong.org
전국언론노동조합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