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2.20 수 17:06
자유게시판 (2005~2014)
 GS칼텍스 본사 GS타워 상경투쟁 1인시위(121~123일차)
 작성자 : guru  2019-01-10 21:42:24   조회: 24   

GS칼텍스 본사 GS타워 상경투쟁 1인시위(121~123일차)

(GS칼텍스 해고노동자 김철준)

 

“GS칼텍스 정부와 여수지역민을 상대로 또다시 대국민 사기극을 연출하다.”

 

GS칼텍스가 2021년 상반기 가동을 목표로 올레핀 생산시설(Mixed Feed Cracker ·MFC)에 단일공장에 투자한 금액 기준으로 사상 최대인 2조7,000억 원을 투자한다.(~중략)

 

완공 후에는 설비 가동에 따라 500명 이상의 고용창출 예상된다(동아일보.2019.01.02.)

 

GS칼텍스가 대한민국 정부와 여수 지역민들, 언론, 시민단체, 시장과 정치인들을 얼마나 무뇌아 무뇌충으로 취급했으면 또다시 사기성 기사를 보란 듯이 기사화 했을까요?

 

GS칼텍스 회사 핵심정책에는 97년 칼텍스에서 제안했던 구조조정 문건(LGC/Caltex, Interim Refort)이 존재하는데

 

2,000명(1996년)→1,181명(2008년) 1,181명 상세인원: 정규직(54%), 고용/계약직(46%) 비율로 되어 있고

 

최종목표는 32EQP/100 KEDC이며, 이는 인력 효율면에서 Asia Pacific의 선두이며 또한 세계 초일류 정유 공장의 하나가 될 것이다. 이 목표는 현 여수공장 상황에 따른 기준이며 향후 EDC가 늘어날 경우 EQP(인력지수) 목표는 더욱 떨어져야 한다.

 

세계적으로 Best는 28EQP/100 KEDC 이다. 즉 세계최고가 될 때까지 구조조정을 하라는 것입니다.

 

때문에 이 계획에 의해 GS칼텍스는 2005년~2015년까지 총 6조5천억의 신규증설로 고용창출 1,300명(정규직:1,000명, 협력업체:300명)을 각종 언론, 회사 홈페이지, 사업설명회(No2 HOU Project)를 통해 대대적으로 발표했지만,

신규증설 후(2015년 완공) 정규직은 고작 34명에 불과했고,

오히려 1,500명을 구조조정 했습니다.

 

회사 발표라면 올레핀 생산시설까지 1,800명의 고용창출과 여수지역에만 1,000명의 고용창출이 이루어져야 하지만

 

살인적인 구조조정 계획이 핵심정책으로 존재하기 때문에 고용창출은 극소수에 불과하고 GS칼텍스의 대국민 사기극은 계속될 것입니다.

 

때문에 GS칼텍스가 아무리 많은 신규투자나 증설을 한다해도 환경오염만을 남겨놓은채 대한민국 경제에는 유익하지 않고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과 기업의 사회적 환원과는 전혀 상관없는 몇몇 허씨주주들과 쉐브론텍사코 주주 그들만의 돈잔치에 불과할 뿐입니다.

 

☞ 자세한 사항은 해고자의 블로그 

http://blog.naver.com/mua7328 를 클릭하면 연결됩니다.

트위터 페이스북
2019-01-10 21:42:24
1.xxx.xxx.16


작성자 :  비밀번호 :  자동등록방지 :    


번호
제 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6
  이명박과 박근혜가 너무나도 억울하답니다.(콩트)   꺾은 붓   2019-02-20   2
705
  여기도 언론검열이 있나?   꺾은 붓   2019-02-20   9
704
  노동사건 처리시 공안검사 배제청원합니다   김현종   2019-02-17   3
703
  GS칼텍스 본사 GS타워 상경투쟁 1인시위(128~132일차), (GS칼텍스 해고노동자 김철준)   guru   2019-01-21   38
702
  GS칼텍스 본사 GS타워 상경투쟁 1인시위(121~123일차)   guru   2019-01-10   24
701
  미항 여수를 소돔과 고모라로 만든 적폐세력들에게 고함. (1)   guru   2018-12-02   52
700
  GS칼텍스 본사 GS타워 상경투쟁 1인시위 (1)   guru   2018-11-17   59
699
  GS칼텍스 서울 GS타워 상경투쟁 1인시위(80~81일차) (1)   guru   2018-11-04   370
698
  시골 농촌의 돈장사, 공공기관이 지방자치단체 소상공인 자영업자들 초토화 몰락 앞당길것, (1)   임채균   2018-10-20   112
697
  해고는 살인이다, 부당해고 철회하고 복직시켜라!(해고노동자 김철준) (1)   guru   2018-10-15   102
696
  파업유도(직권중재)와 공장가동정지(S/D)(GS칼텍스 해고노동자 김철준) (1)   guru   2018-09-30   106
695
  GS재벌과 언론(조.중.동) 혼맥도.(GS칼텍스 해고노동자 김철준) (1)   guru   2018-09-20   181
694
  도시재생 엑스포 - 기자단을 모집합니다. (1)   도시재생   2018-09-10   119
693
  적폐청산 재벌1호 GS칼텍스   guru   2018-09-06   131
692
  한국을 세계평화/인간생명존중/자유를 사랑하는 세계 최고의 국가로 우뚝 세울 방안이 있는데!   꺾은 붓   2018-09-02   83
691
  태풍 피해 받으신분 계신가요??   김해정   2018-08-26   169
690
  점점 시원해지네요 ㅎㅎ   해정   2018-08-19   228
689
  오늘 말복이네여   아이언맨   2018-08-16   204
688
  인권연대와 함께 할 상근활동가를 모집합니다.   인권연대   2018-08-13   92
687
  전국언록노동종합   송태희   2018-08-12   92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가장 많이 본 기사
성명/논평/보도자료
[보도자료] 언론노조, 국회와 정부에 '위성방송 공공성 강화' 의견서 제출
[성명] 공공성 실종된 통신 3사의 케이블방송 인수전, 이대로 방치해선 안 된다
[방송독립시민행동] 방통위는 EBS 사장 선임의 ‘독립성’을 지켜야 한다
지/본부소식
[CBSi지부 성명] CBSi는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조직이었다
[대전일보지부 성명] 횡령 혐의 남상현 부회장 징역형 확정, 남 부회장은 대전일보 모든 업무에서 손떼고 책임져라
[대전일보지부 성명] 대전일보 망가뜨리는 보복인사 당장 철회하라
조직소개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4520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4, 한국언론회관 1802호 | Tel 02-739-7285~6 | Fax 02-735-9400
언론노보 등록번호 : 서울 다 07963 | 등록일 : 2008.04.04 | 발행인 : 김환균 | 편집인 : 김환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환균
Copyright 2009 전국언론노동조합.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edia@media.nodong.org
전국언론노동조합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