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0.10.28 수 14:41
자유게시판 (2005~2014)
 GS칼텍스 본사 GS타워 상경투쟁 1인시위(121~123일차)
 작성자 : guru  2019-01-10 21:42:24   조회: 296   

GS칼텍스 본사 GS타워 상경투쟁 1인시위(121~123일차)

(GS칼텍스 해고노동자 김철준)

 

“GS칼텍스 정부와 여수지역민을 상대로 또다시 대국민 사기극을 연출하다.”

 

GS칼텍스가 2021년 상반기 가동을 목표로 올레핀 생산시설(Mixed Feed Cracker ·MFC)에 단일공장에 투자한 금액 기준으로 사상 최대인 2조7,000억 원을 투자한다.(~중략)

 

완공 후에는 설비 가동에 따라 500명 이상의 고용창출 예상된다(동아일보.2019.01.02.)

 

GS칼텍스가 대한민국 정부와 여수 지역민들, 언론, 시민단체, 시장과 정치인들을 얼마나 무뇌아 무뇌충으로 취급했으면 또다시 사기성 기사를 보란 듯이 기사화 했을까요?

 

GS칼텍스 회사 핵심정책에는 97년 칼텍스에서 제안했던 구조조정 문건(LGC/Caltex, Interim Refort)이 존재하는데

 

2,000명(1996년)→1,181명(2008년) 1,181명 상세인원: 정규직(54%), 고용/계약직(46%) 비율로 되어 있고

 

최종목표는 32EQP/100 KEDC이며, 이는 인력 효율면에서 Asia Pacific의 선두이며 또한 세계 초일류 정유 공장의 하나가 될 것이다. 이 목표는 현 여수공장 상황에 따른 기준이며 향후 EDC가 늘어날 경우 EQP(인력지수) 목표는 더욱 떨어져야 한다.

 

세계적으로 Best는 28EQP/100 KEDC 이다. 즉 세계최고가 될 때까지 구조조정을 하라는 것입니다.

 

때문에 이 계획에 의해 GS칼텍스는 2005년~2015년까지 총 6조5천억의 신규증설로 고용창출 1,300명(정규직:1,000명, 협력업체:300명)을 각종 언론, 회사 홈페이지, 사업설명회(No2 HOU Project)를 통해 대대적으로 발표했지만,

신규증설 후(2015년 완공) 정규직은 고작 34명에 불과했고,

오히려 1,500명을 구조조정 했습니다.

 

회사 발표라면 올레핀 생산시설까지 1,800명의 고용창출과 여수지역에만 1,000명의 고용창출이 이루어져야 하지만

 

살인적인 구조조정 계획이 핵심정책으로 존재하기 때문에 고용창출은 극소수에 불과하고 GS칼텍스의 대국민 사기극은 계속될 것입니다.

 

때문에 GS칼텍스가 아무리 많은 신규투자나 증설을 한다해도 환경오염만을 남겨놓은채 대한민국 경제에는 유익하지 않고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과 기업의 사회적 환원과는 전혀 상관없는 몇몇 허씨주주들과 쉐브론텍사코 주주 그들만의 돈잔치에 불과할 뿐입니다.

 

☞ 자세한 사항은 해고자의 블로그 

http://blog.naver.com/mua7328 를 클릭하면 연결됩니다.

트위터 페이스북
2019-01-10 21:42:24
1.xxx.xxx.16


작성자 :  비밀번호 :  자동등록방지 :    


번호
제 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4
  전범후손 아베와 미국의 냉전조장 이유와 한국내 매국노들   독립군   2019-07-03   181
573
  한류타임즈 사태의 소액주주 이자 피해자 입니다.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한류타임피해자   2019-06-28   553
572
  7월2일 개강 시작! 철학, 미학, 예술 강좌를 소개합니다.(다중지성의 정원)   갈무리   2019-06-20   202
571
  7월1일, 다중지성의 정원 강좌 개강!   갈무리   2019-06-15   182
570
  드라마세트장 관련 자료입니다   창세   2019-06-03   302
569
  <새책>『전환기의 한국사회, 성장과 정체성의 정치를 넘어』(맑스코뮤날레 지음)   갈무리   2019-05-25   222
568
  <새책>『움직이는 별자리들 ― 잠재성, 운동, 사건, 삶으로서의 문학에 대한 시론』(김미정 지음)   갈무리   2019-05-10   205
567
  페미니즘인가 여성해방인가   도서출판 해방   2019-05-08   262
566
  “2004년 노조무력화 후 GS칼텍스 구조조정”   guru   2019-05-08   271
565
  시각장애인을 위한 관광전문 현장영상해설사 양성교육 참여자 모집   영상해설   2019-05-02   438
564
  <새책> 『대피소의 문학 ― 구조 요청의 동역학』 출간! (김대성 지음)   갈무리   2019-04-21   195
563
  <새책> 『역사의 시작 ― 가치 투쟁과 전 지구적 자본』 출간! (맛시모 데 안젤리스 지음, 권범철 옮김)   갈무리   2019-03-23   245
562
  노동자가 노동사건 고소를 공인노무사에게 위임할 수 있게 해주십시오.   여성노동자   2019-03-23   366
561
  GS칼텍스의 불법행위 핵심증거 2가지(해고노동자 김철준)   guru   2019-03-10   309
560
  비핵 협상 깨트린 미국의 더러운 속셈   진짜우파   2019-03-01   267
559
  노동사건 처리시 공안검사 배제청원합니다   김현종   2019-02-17   252
558
  GS칼텍스 본사 GS타워 상경투쟁 1인시위(128~132일차), (GS칼텍스 해고노동자 김철준)   guru   2019-01-21   432
557
  GS칼텍스 본사 GS타워 상경투쟁 1인시위(121~123일차)   guru   2019-01-10   296
556
  미항 여수를 소돔과 고모라로 만든 적폐세력들에게 고함. (1)   guru   2018-12-02   320
555
  GS칼텍스 본사 GS타워 상경투쟁 1인시위 (1)   guru   2018-11-17   355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가장 많이 본 기사
성명/논평/보도자료
[보도자료] 포털의 여론 다양성과 공공성 강화를 위한 제도화 방안 모색 토론회 개최
[민실위지침] 인플루엔자 관련 보도 및 방송 시 지나친 축약형 제목 사용 금지 등
[보도자료] 민방 30년, 생존과 개혁의 핵심 과제는? 토론회 개최
지/본부소식
[경기방송지부 기자회견문] 박탈당한 경기도민의 방송청취권,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책임져야 한다. 방송사업 착수를 위한 조례를 즉각 개정하라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지부 성명] 임기를 1년 앞둔 사장에게 요구한다.
[EBS미디어분회 성명] ‘갑질이라 생각하지 않는다’에 대한 호소
조직소개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4520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4, 한국언론회관 1802호 | Tel 02-739-7285~6 | Fax 02-735-9400
언론노보 등록번호 : 서울 다 07963 | 등록일 : 2008.04.04 | 발행인 : 오정훈 | 편집인 : 오정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정훈
Copyright 2009 전국언론노동조합.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edia@media.nodong.org
전국언론노동조합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