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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2005~2014)
 일본가서 매국망언할 이우연을 이영훈 류석춘 신원식과 처벌합시다
 작성자 : 피해자아들  2019-09-26 19:33:19   조회: 29   

군사독재와 싸워 민주주의를 이루는데 큰기여를 한 서울대내에 낙성대 경제연구소라 차려놓고
뉴라이트 소속으로 전범기업인 도요타재단서 간첩처럼 일본자-금받고 반일종족주의란 책을 만들어
강제납치된 위안부할머니를 자발적 창-녀로몰고 김구 안중근 유관순님을 테러자로 몰며
일본침략을 미화하는 반국가 반민족 매국노인 이영훈과 같이 책만들은 이우연이란자가

요번에 일본자-금받고 유엔에가서 당시 태어나지도 않았을자가 일본침략시절이 평안했다는둥
강제징용노동이 없고 자발적으로 돈벌러 지원했고
또 월급도 많이줬다고 거짓으로 한국인들 피해를 속여 한국을 일본위해 나쁘게 매도한 매국노며
일본자-금받아 활동하는 일본간첩인 이우연과 이영훈이

몇일뒤 또 일본 전국돌며 한국을 나쁘게 거짓연설하러간답니다 일본우익 초청받고
이런 매국노에게 서울대 학생들이 거짓교육받고있는 꼴이며
이런자들을 서울대가 지원하는 꼴입니다

연세대도 일본전범재단인 사사가와재단 지원받아 뉴라이트 교수 양성해
류석춘등 뉴라이트 매국노교수들 양성하였고 뉴라이트가 일베들 지원하며 양성해
일베들에게 위안부 할머님께 망언과 반정부 데모와 글쓰기 지시하고있고
성우회 똥별들도 일본우익단체서 자-금과 향응받고 신원식등 똥별들이 내란 선동하고있음

참고로 저의 아버님은 일본침략 1940년경 강제징용 연락받고
청주 내수에서 한수동이란 아버님 친구와 징용안가려고 산속에 숨이있다
일본경찰에 붙잡혀서 묶인채 큰배에 태워진채 필리핀 남양군도에 강제징용 당한후
하루 한끼 식사주며 힘든 노동시키며 몸이 아파 쉬어도 구타로
끌려간 한국인들 절반이상 죽었고 아버님 친구 한수동씨도 현장에서 숨졌다합니다

아버님은 뱀과 개구리도 먹으며 연명하여 해방후 일본서 한푼도 못받고 몸만 살아오셨지만
4년6개월 고생한것 한국정부에서도 한푼도 못받았고 1992년 일본법정에 강제징용 배상 신청했으나
1965년 굴욕적인 한일협정으로 끝났다는 일본판사 판결로
억울함이 더해져 1993년 돌아가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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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6 19:33:19
218.xxx.xxx.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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