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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연대 논평]뒷걸음치는 방통위, 멀어지는 방송개혁   -   2018-09-17   17
36
  [민언련 논평]지상파-언론노조 산별협약, 국민신뢰 회복의 마중물 되길   -   2018-09-10   24
35
  전국민언련 공동논평-지역 시청자 권익 안중에 없는 방통위를 규탄한다   -   2018-08-17   65
34
  민언련-방통위, 종편-홈쇼핑 연계 판매 조사결과와 대책 한심하다   -   2018-08-07   54
33
  민언련-정찬형 호 YTN’ 적폐청산이 우선이다   -   2018-07-30   88
32
  [민언련]고용노동부, 드라마 제작환경 실태조사 결과 속히 내놔라   -   2018-07-16   84
31
  [논평]방통위의 공영방송 이사 임명 계획, 요식행위에 그쳐서는 안 된다   -   2018-07-09   68
30
  [민언련]네이버 기사배열 공론화포럼, 기사배열·알고리즘 투명성 실천에 나서라   -   2018-06-26   79
29
  ‘조선일보’ 동원 ‘사법농단’ 의혹 문건 모두 공개해야   -   2018-06-12   103
28
  YTN 후임 사장 선임, 구성원·시청자 참여가 필수다   -   2018-05-09   159
27
  YTN이사회, 새 사장 선출 과정에 시민참여 보장해야 최남수 사퇴는 당연한 결과다    -   2018-05-09   93
26
  방송계 성폭력, 방통위의 실효적 제재가 필요하다   -   2018-04-23   110
25
  40% 간접비 요구가 갑질이 아니란 말인가?   -   2018-04-23   82
24
  양승동 후보자 자격논란에 대한 '4·16세월호 가족협의회'의 입장   -   2018-04-05   132
23
  [민언련 논평]이효성 방통위원장 YTN 사태 중재, 정상화 의미 훼손해선 안 된다   -   2018-04-02   101
22
  종편 미디어렙 ‘위법’ 방치 방통위, 외부인사들로 진상조사위를 구성해 투명하고 성역 없는 진상조사에 나서라   -   2018-02-26   193
21
  [민언련 성명]EBS, ‘까칠남녀’ 성소수자 출연자 하차 통보 취소하라   -   2018-01-16   252
20
  [민언련]KBS 적폐 비리 이사 해임 건의에 나서라 (1)   -   2017-11-27   296
19
  [민언련]4기 방통심의위 출범, 하루도 더 늦춰져선 안 된다 (1)   -   2017-11-03   228
18
  [논평] 野3당의 방송법 조속처리 합의는 방송적폐 연장을 위한 야합이다 (1)   -   2017-11-03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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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본부소식
[EBS지부 서명] 공영방송 EBS 이사회에 적폐 인사의 자리는 없다
[EBS지부 성명] EBS직원의 86% 서명! 장해랑 사장은 사퇴하고 방통위는 사과하라!
[국민P&B지부 성명] 조합원과 직원의 의견 수렴 없는 회사의 전적 결정 절대 수용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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