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9.21 금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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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논평] 쌍용차 해고자 복직 합의는 ‘정당했다’는 최종결론으로 마무리되어야 한다.   -   2018-09-17   16
44
  [민주노총 논평]최저임금 자율적용 등 자본의 충견을 자처한 김성태 원내대표의 궤변에 국민들의 귀만 따갑다.   -   2018-09-10   22
43
  민주노총, 정부에 신뢰회복조치로서 노-정 교섭 병행추진과 함께 노사정대표자회의 참가 결정   -   2018-08-17   75
42
  중대범죄 피의자 이재용을 감싸고도는 문재인정부가 위태롭다.   -   2018-08-07   72
41
  민주노총-노동부는 무력화된 산재예방제도 개선 대책 즉각 마련하라.   -   2018-07-30   55
40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의 황망한 죽음을 애도합니다.   -   2018-07-24   68
39
  최저임금 3년 내 1만원 실현 공약폐기 선언에 조의를 보낸다.   -   2018-07-16   62
38
  전교조에 ‘노조 아님’ 족쇄를 채워 놓고 노동존중 말할 자격 없다.   -   2018-07-09   118
37
  살아오는 문송면 ․ 원진 노동자 함께 걷는 황유미   -   2018-07-03   81
36
  비정규직 철폐 전국노동자대회-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 대회사   -   2018-07-03   77
35
  [민주노총]문재인 정부의 ‘전교조 말려죽이기’와 박근혜의 ‘전교조 때려죽이기’의 차이는 없다.   -   2018-06-26   84
34
  [민주노총]사법부에서 벌어진 범죄를 고발하지 않는 것은 사법부의 자가당착이다.   -   2018-06-18   81
33
  양승태를 구속하고 이영주를 석방하라.   -   2018-06-12   98
32
  민중공동행동 “촛불 민중의 봄, 우리가 앞당기자!” (1)   -   2018-05-14   91
31
  ‘기억을 넘어 행동으로’, 부산지역 강제징용 노동자상은 소녀상을 만나야 한다. (1)   -   2018-05-09   92
30
  역사적인 판문점 선언을 73년 분단체제를 종식시키는 최종지침으로 만들자. (1)   -   2018-04-30   97
29
  삼성 전 계열사에 노동조합을! 삼성 노동자에게 봄을! (1)   -   2018-04-23   88
28
  4.3민중항쟁 70주년 정신계승! 전국노동자대회 결의문 (1)   -   2018-04-02   125
27
  노동의 지평을 넓혔지만 노동헌법으론 부족하다. (1)   -   2018-03-20   152
26
  불교종립 동국대는 민주노조 탄압을 멈추고 청소노동자들을 직접고용 하라. (1)   -   2018-03-12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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