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7.19 목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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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저임금 3년 내 1만원 실현 공약폐기 선언에 조의를 보낸다.   -   2018-07-16   7
38
  전교조에 ‘노조 아님’ 족쇄를 채워 놓고 노동존중 말할 자격 없다.   -   2018-07-09   12
37
  살아오는 문송면 ․ 원진 노동자 함께 걷는 황유미   -   2018-07-03   29
36
  비정규직 철폐 전국노동자대회-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 대회사   -   2018-07-03   23
35
  [민주노총]문재인 정부의 ‘전교조 말려죽이기’와 박근혜의 ‘전교조 때려죽이기’의 차이는 없다.   -   2018-06-26   35
34
  [민주노총]사법부에서 벌어진 범죄를 고발하지 않는 것은 사법부의 자가당착이다.   -   2018-06-18   39
33
  양승태를 구속하고 이영주를 석방하라.   -   2018-06-12   51
32
  민중공동행동 “촛불 민중의 봄, 우리가 앞당기자!” (1)   -   2018-05-14   62
31
  ‘기억을 넘어 행동으로’, 부산지역 강제징용 노동자상은 소녀상을 만나야 한다. (1)   -   2018-05-09   63
30
  역사적인 판문점 선언을 73년 분단체제를 종식시키는 최종지침으로 만들자. (1)   -   2018-04-30   76
29
  삼성 전 계열사에 노동조합을! 삼성 노동자에게 봄을! (1)   -   2018-04-23   65
28
  4.3민중항쟁 70주년 정신계승! 전국노동자대회 결의문 (1)   -   2018-04-02   99
27
  노동의 지평을 넓혔지만 노동헌법으론 부족하다. (1)   -   2018-03-20   127
26
  불교종립 동국대는 민주노조 탄압을 멈추고 청소노동자들을 직접고용 하라. (1)   -   2018-03-12   143
25
  민주노총 지역본부 지도부를 반드시 선출해 주십시오     2018-03-05   133
24
  구의역 참사 주범 서울메트로에 대해 무죄 판결한 사법부 규탄한다.   -   2018-02-26   117
23
  철도노조 해고자 98명 전원복직 합의를 환영한다   -   2018-02-12   136
22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 2018년 신년사]   -   2018-01-16   194
21
  근기법 개악 날치기시도 중단하고 건설근로자법 등 시급한 노동개혁법안 처리에 나서라. (1)   -   2017-11-27   211
20
  [공공운수노조 성명] 시대정신에 맞지 않는 YTN 사장 내정 철회하라  (1)   -   2017-11-07   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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