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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노동자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2
[0호] 2006년 09월 07일 (목) 22:09:38 언론노조
   
 
   
 
그의 누나들과 친척들은 울음을 참지 못했습니다.

아니 너무나 억울한 죽음을 알리는 언론이 없기에 그들의 억울함은 더욱 컸습니다.

노동자들은 형산강을 건너며 그를 생각했고, 그를 가슴에 담고 계속해서 투쟁할 것을 재차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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