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7.8.22 화 19:37
> 뉴스 > 언론노보 > 새얼굴
트위터 페이스북        
아리랑국제방송 7기 집행부 출범
[0호] 2015년 12월 16일 (수) 20:05:27 이기범 언론노보 기자 bumcom@daum.net
김훈 지부장 “방석호 사장은 답하라”

언론노조 아리랑국제방송지부 7기 집행부가 출범했다. 김훈 신임 지부장은 16일 오전 11시 30분 서울 서초구  아리랑타워 2층 스튜디오에서 열린 출범식에서 “방석호 사장에게 듣는다가 노조의 첫 사업”이라고 밝혔다.

   


김 지부장은 올해 안에 아리랑국제방송원법 제정이 어려운 상황에서 회사는 어떤 안을 가지고 있는지 구성원 모두 걱정하고 있다고 전한 뒤 “방 사장이 어떤 계획이 있는 지 말해야하며 해명할 사안이 있으면 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지부장은 이어 “노조 활동을 이 악물고 열심히 해서만 될 문제가 아니며, 조합원들을 믿고 의지하면서 함께 가겠다”며 취임사를 했다.

   


이은서 지부장은 퇴임사에서 “7대 집행부의 열정과 패기를 이미 확인했다”며 “6대 집행부의 활동을 넘어서서 아리랑국제방송을 이끌어 달라”고 주문했다.

축사에서 김환균 언론노조 위원장은 “아리랑국제방송의 근거법 마련이 아직 미완으로 남았다”며 “언론노조는 그 문제 해결을 위해 힘을 합쳐 지원하고 싸우겠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이어 “노동자는 노동자다워야 하고, 노조는 노조다워야 한다”며 “회사에 대한 감시와 견제 그리고 노동자들의 권익을 지키는 원칙을 지켜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아리랑국제방송지부와 언론노조 미디어발전협의회는 이은서 지부장 등 집행부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 전국언론노동조합(http://media.nodong.org)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가장 많이 본 기사
성명/논평/보도자료
[성명] 작가에 통보된 권고사직은 무엇을 말하는가
[KBSMBC정상화시민행동] 검찰은 법의 정의를 바로 세워 언론 적폐 조사에 당장 나서라!
[성명] 문체부와 경영진 잘못 언론노동자에게 떠넘기지 말라!
지/본부소식
[성명]케이블TV 복수채널 허용 철회하라
[연합뉴스 중견사원 성명] 부끄럽고 참담한 마음으로 씁니다.
[연합뉴스지부] 당신들은 연합뉴스에 무슨 짓을 한 것인가
[SBS본부 성명]침묵 또 침묵하는 SBS, 최소한의 자존심은 남아 있는가?
[방송사지본부 공동성명] YTN 정상화와 언론개혁의 마중물은 ‘노종면’이 정답이다
조직소개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태평로 1가 25번지 한국언론회관 1802호 | Tel 02-739-7285~6 | Fax 02-735-9400
언론노보 등록번호 : 서울 다 07963 | 등록일 : 2008.04.04 | 발행인 : 김환균 | 편집인 : 김환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환균
Copyright 2009 전국언론노동조합.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edia@media.nodong.org
전국언론노동조합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