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7.8.22 화 19:37
> 뉴스 > 언론노보 > 새얼굴
트위터 페이스북        
서울신문, OBS 새 지부장
[0호] 2016년 01월 12일 (화) 14:12:13 최유리 언론노보 기자 yuri@media.nodong.org

   

29대 서울신문지부 새 지부장에 박흥식 문화사업부 과장이 선출됐다. 박흥식 신임 지부장은 지난해 11월 22일부터 이틀간 치러진 임원 선거에서 90.2%(156표)의 찬성률로 당선됐다. 재적조합원 296명 중 173명 참여로 투표율은 58.5%였다.

박흥식 지부장은 "신입직원들 중에 노조에 가입을 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은 상황"이라며 "노조의 필요성을 알리고 노조 발전을 위해 힘쓸 예정"이라고 다짐을 밝혔다. 박흥식 신임지부장은 2008년 서울신문 미디어경영직으로 입사, 문화사업부등을 거쳤다. 임기는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년이다.

 



   
16대 OBS지부 새 지부장에 유진영 편성제작국 PD가 당선됐다. 유진영 신임 지부장은 지난해 12월 14일부터 사흘간 치러진 선거에서 95.7%(110표)의 찬성률로 당선됐다. 재적조합원 142명 중 115명 참여료 투표율은 87.1%였다.

유진영 지부장은 "언론노조 전체가 힘든 상황이지만 OBS도 그동안 많이 힘들었다"며 "새로운 희망의 계기를 만들 수 있는 16대 집행부가 되겠다"고 밝혔다.  유진영 신임지부장은 OBS의 전신인 iTV 공채1기 예능PD로 입사, 2007년 OBS 개국프로그램인 '최진실 김구라의 진실과 구라'등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을 연출했다. 2008년에는 OBS PD협회장을 역임했다. 임기는 1월 1일부터 2년이다.

최유리 언론노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전국언론노동조합(http://media.nodong.org)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가장 많이 본 기사
성명/논평/보도자료
[성명] 작가에 통보된 권고사직은 무엇을 말하는가
[KBSMBC정상화시민행동] 검찰은 법의 정의를 바로 세워 언론 적폐 조사에 당장 나서라!
[성명] 문체부와 경영진 잘못 언론노동자에게 떠넘기지 말라!
지/본부소식
[성명]케이블TV 복수채널 허용 철회하라
[연합뉴스 중견사원 성명] 부끄럽고 참담한 마음으로 씁니다.
[연합뉴스지부] 당신들은 연합뉴스에 무슨 짓을 한 것인가
[SBS본부 성명]침묵 또 침묵하는 SBS, 최소한의 자존심은 남아 있는가?
[방송사지본부 공동성명] YTN 정상화와 언론개혁의 마중물은 ‘노종면’이 정답이다
조직소개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태평로 1가 25번지 한국언론회관 1802호 | Tel 02-739-7285~6 | Fax 02-735-9400
언론노보 등록번호 : 서울 다 07963 | 등록일 : 2008.04.04 | 발행인 : 김환균 | 편집인 : 김환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환균
Copyright 2009 전국언론노동조합.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edia@media.nodong.org
전국언론노동조합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