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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문, 부산일보, 한국일보 신임 지부장
[0호] 2016년 11월 01일 (화) 17:00:43 최유리 언론노보 기자 yuri@media.nodong.org

국제신문 제18대 지부장에 김동하 지부장이 재선됐다. 10월 17일 연제구 거제동 국제신문 4층 강당에서 열린 차기 지부장 선거에서 김동하 지부장은 득표율 71.76%로 당선됐다. 임기는 2년이다. 1996년 입사한 김동하 지부장은 편집국 사진부 기자와 사진부 차장 등을 거쳐 2014년 11월부터 노조 위원장을 역임해 왔다. 

 


부산일보 제23대 지부장에 전대식 지부장이 선출됐다. 10월 18일 경선 끝에 134표(투표율 95.0%)중 69표(득표율 52.3%)를 얻어 당선됐다. 전대식 지부장은 현재 편집국 서울경제팀에서 근무하고 있다. 임기는 11월 1일부터 2년이다. 

 

 

 

 

한국일보 제26대 지부장에 허정헌 지부장이 선출됐다. 전체 조합원 215명 중 재적인원 203명, 투표 인원 188명의 참여로 진행된 투표에서 164명의 찬성으로 당선됐다. 투표율은 92.6%, 찬성율은 87.2%였다. 허 지부장은 2007년 한국일보사에 경력으로 입사해 사회부, 문화부, 경제부, 생활과학부를 거쳤다. 지부에서는 부위원장, 민주언론실천위원회 위원장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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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정치 개혁합시다
(61.XXX.XXX.173)
2017-01-20 04:59:44
대한민국 정치 개혁합시다
대한민국 정치 개혁합시다


대한민국 정치 개혁 안하면 최태민 최순실 국정농단처럼 대한민국 개판된다



아래 주소 복사해서 주소창에 입력하고 엔터치세요




http://ylu.kr/free/8434






http://ylu.kr/free/8430






http://ylu.kr/free/8416







http://ylu.kr/free/8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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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국정농단은 사기치는 종교문제 정치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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