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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들 “KBS MBC 파업” 지지
[0호] 2017년 09월 06일 (수) 18:36:31 이기범 언론노보 기자 bumcom@daum.net

6일 광화문 광장 기자회견 “공영방송 정상화 투쟁 함께 하겠다”

500여 시민단체들이 함께한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가 KBS MBC 파업을 지지하고 나섰다.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6일 오후 1시30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우리 시민사회단체들은 끝가지 KBS MBC 언론노동자들의 곁을 지킬 것이다. 그들의 정당한 파업에 지지와 연대를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들 단체는 기자회견문에서 “그들의 정당한 파업에 지지와 연대를 아끼지 않을 것이다. 삶의 현장 곳곳에서 공영방송 정상화를 위한 투쟁에 함께 하겠다”며 “광장에서 촛불을 들고 새로운 대한민국을 외치던 시민들과 함께 마봉순, 고봉춘을 기다리겠다”고 전했다.
 

   
 

안진걸 참여연대 사무처장은 “365일, 24시간 국민들의 눈과 귀에 가장 중요한 영향을 주는 두 공영방송이 정상화되면 언론개혁은 탄력을 받을 것이다”라고 공영방송 정상화 파업을 지지했다.

김언경 민언련 사무처장은 “인권, 환경, 노동, 교육, 민주주의 등을 공영방송에서 제대로 정확하게 접근할 수 있어야 한다”고 지적한 뒤 “공영방송 정상화 문제로 우리 모두의 시급한 주제”라고 강조했다

언론정상화 총력 투쟁에 앞장서고 있는 김환균 언론노조 위원장은 “파업과 투쟁은 지난 정부 시절 언론노동자로써 제 역할하지 못한 것을 속죄하고 앞으로 정치권력과 자본권력으로부터 독립된 언론으로 가자는 투쟁”이라고 밝혔다.
 

   
 

김환균 언론노조 위원장은 이어 “방송노동자들이 먼저 찾아가고 아픈 곳을 먼저 발견해 알려주고 같이 아파하고 고민하는 방송이 되겠다”며 “우선 언론 부역자들 청산하겠습니다. 그것은 언론정상화의 첫걸음”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와 MBC본부는 지난 9월4일부터 3일째 전면 파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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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115.XXX.XXX.145)
2017-09-07 10:03:28
MBC KBS 고발건도 검찰도 국회도 정부도 모두 느긋 합니다 자유한국당만 날뛰고 있습니다 대의정치가 해결 못하면 시민사회단체의 직접정치가 해결하는 방향이 옳겠죠
현재 국면은 국민들의 정치적 분화의 국면이 될수가 있습니다
국민들의 사회개혁의 과제에서 언론개혁의 진행속도가 정부의 개혁적 소신의 관료들
그리고 공영방송 MBC KBS의 정상화 적폐인사 퇴출은 제도개혁의 문제보다 우선 수순이라면
방통위원들의 현재 구체적 답이없고 정부의 담담의 관료도 로드맵은 있으나 파업국면에 대한 노동부 생생내기용 밖에 안보입니다
정부의 소신 검찰도 문제 입니다
시민
(115.XXX.XXX.145)
2017-09-07 09:54:43
공영방송 적폐인사 퇴출을 미루는 방통위와 정부 국회에 대하여 국민들이 더이상 참을수 없는 상황 입니다!
지금의 국면에서는 두가지 시민사회단체에서는 두가지 방향이 있다고 봅니다
방통위 적폐인사들 해임을 위한 감독권한의 방통위원장이 국민들에게 입장을 밝혀야 하고
권한을 착수하는 것이고요
둘째는 국회도 적폐정치를 옹호하는 자유한국당의 정치는 사회개혁의 대상입니다.
따라서 정부나 국회 시민사회단체들이 사회개혁의 입법 쟁취의 방향이라면
방송법을 포함하여 사회개혁 입법으로 전면투쟁 하는 것은 어떻습니까?
시민
(115.XXX.XXX.145)
2017-09-07 09:50:11
공영방송 적폐퇴출의 국회내부 전선을 구체화 하고 정치 입장들이 드러나며 적폐퇴출은 방통위에 입장을 구체화 하며 방통위와 정부는 시간을 끌어서 될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 시민들은 개인이기 때문에 동선이나 조직적 방침이 없습니다
시민단체들의 틀에서 나오는 결정으로 참여가 되겠죠
국회정치가 각자의 이해 입니다 따라서 언론노조 MBC KBS 파업의 정상화 요구 적폐인사들
퇴출에 대하여 더불어 민주당 조차 적폐인사 정리를 위한 정치가 잘 안 보입니다
자유한국당의 적폐사수의 저항은 확연한데 그래서 적폐청산을 위한 시민들의 민주주의 힘이
구심을 형성하며 요구가 실현될수 있는 시민
시민
(115.XXX.XXX.145)
2017-09-07 09:43:33
2
MBC KBS언론노동자들의 공영방송 정상화를 위한 파업의지 좀 더 고생을 해주면 좋겠다 싶습니다
시민들은 무엇을 해야 할까요?
시민들은 자발적인 관심과 참여 입니다
시단사회단체들이 조직과 회의가 있고 회원조직체든 조직의 성격들이 다 있습니다
이제는 명의만 연대체가 아니라 구체적 활동 방통위원회 결단이 나오도록
방통위 일정과 회의 안건 방통위 조직의 실무처리 동향등 면밀하게 체킹하며
시민들에게 참여지침 필요
시민
(115.XXX.XXX.145)
2017-09-07 09:39:11
공영방송 정상화 국면이 조금 어려운 상화 입니다
공영방송 정상화 국면에서
여당과 야당의 국회차원의 5공청문회가 같은 공영방송 'MBC KBS 공정보도 파괴 언론인 탄압'진상조사가 없습니다 국회정치가 각 정당의 이해로 입장들만 나오고 있죠
적폐청산의 개혁국회의 소임을 조직하지 못한 시민들의 긴급한 민주주의 대응 과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둘째는 정부나 방통위의 개혁의지 입니다 일정이 늘어지면 어렵습니다
MBC KBS를 둘러싼 정세의 국면이 요동치는 조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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