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1.19 금 13:30
> 뉴스 > 언론노보 > 소식
트위터 페이스북        
연합뉴스지부 ‘박노황 퇴진’ 천막농성 돌입
[0호] 2017년 11월 02일 (목) 16:56:14 이기범 언론노보 기자 bumcom@daum.net

전국언론노동조합 연합뉴스지부가 2일 서울 종로구 율곡로 연합뉴스 사옥 로비에서 박노황 사장 퇴진과 공정보도 쟁취를 위한 무기한 농성을 시작했다.
 

   
 

연합뉴스지부 조합원들은 이날 12시부터 약 30분간 천막 설치를 완료한 뒤  ‘공정보도 쟁취! 박노황은 퇴진하라’라는 현수막을 내걸고 강고한 투쟁을 결의했다.

연합뉴스지부는 지난 5월 조합원 뜻(조합원 68.1% 참여 75.7% 퇴진 요구)을 중심으로 박노황 사장 퇴진 운동을 시작했고, 현재 뉴스통신진흥법 개정 투쟁도 병행하고 있다. 지부는 △편집권 독립 파괴 △공정보도 훼손 △인사 전횡 △부당 노동행위 등에 대한 박노황 사장의 책임을 물으며 즉각적인 퇴진을 요구하고 있다.
 

   
 

천막 설치 투쟁 대회에 오정훈 언론노조 수석부위원장, 윤석빈 언론노조 특임 부위원장, 배성재 한국일보 지부장, 신정원 뉴시스 지부장 등이 참석했다.

현 뉴스통신진흥회 4기 이사진 임기는 올 12월28일까지로 현재 5기 이사진 구성이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뉴스통신진흥회는 이사장 포함 7명으로 구성되며 임기는 3년이다. 7명 중 2명은 정부가 3명은 국회의장이 각 교섭단체의 대표의원과 협의해 추천한다. 또 일간신문 발행인을 대표하는 전국 조직(사실상 한국신문협회)과 지상파 방송사업자를 대표하는 전국 조직(사실상 한국방송협회)에서 각각 한 명씩 추천해 꾸려진다.
 

   
 
이기범 언론노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전국언론노동조합(http://media.nodong.org)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가장 많이 본 기사
성명/논평/보도자료
[성명] 최남수는 견강부회를 멈추고 사퇴하라!
[보도자료] 전국언론노동조합 tbs지부 출범
[보도자료] 사원 ‘톡방’ 불법 사찰 YTN 최남수 사장 검찰에 고발
지/본부소식
[전주MBC지부] 전주 MBC 사장은 청렴, 도덕, 저널리즘에 투철해야 한다
[뉴시스 성명]뉴시스 사측, 임단협 최종 결렬 책임져야
[민방노협 성명] KNN대주주의_JIBS에_대한_부당한_경영간섭을_규탄한다
조직소개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4520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4, 한국언론회관 1802호 | Tel 02-739-7285~6 | Fax 02-735-9400
언론노보 등록번호 : 서울 다 07963 | 등록일 : 2008.04.04 | 발행인 : 김환균 | 편집인 : 김환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환균
Copyright 2009 전국언론노동조합.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edia@media.nodong.org
전국언론노동조합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