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4.18 수 15:23
> 뉴스 > 언론노보 > 소식
트위터 페이스북        
차승민 국제신문 사장 법정 구속
[0호] 2017년 12월 22일 (금) 13:12:53 이기범 언론노보 기자 bumcom@daum.net

부산지법, 공갈 등 혐의에 징역 2년에 추징금 1160만원 선고

‘엘시티 비리’에 연루된 차승민 국제신문 사장이 법정 구속됐다. 부산지법 형사 5부(심현욱 부장판사)는 22일 오전 공갈 및 횡령, 배임 수재 혐의 등으로 기소된 차승민씨에게 징역 2년과 추징금 1165만원을 선고했다.

부산지법 형사 5부는 △차 사장이 언론사 권위 등을 이용해 엘시티 시행사 쪽으로부터 돈을 뜯어내고 △ 엘시티 관계자의 법인카드를 받은 뒤 술값 등으로 횡령 △동해남부선 폐선부지 개발사업체로부터 부정적 기사 게재 중지 청탁과 금품을 받은 죄에 대한 책임을 물었다.

재판부는 “죄가 매우 무겁지만 차 사장은 범행을 모두 부인하면서 잘못을 반성하지 않고 있으며, 언론사의 공공성과 신뢰도 훼손됐다”며 판결 이유를 밝혔다.

지난 3월 검찰은 국제신문 사장 직위를 이용해 각종 비리를 저질른 혐의로 차씨를 기소했고, 9개월만에 1심 유죄 결과가 나왔다. 차승민 사장의 즉각적인 퇴진을 요구하며 300여일째 투쟁을 해온 언론노조 국제신문지부(지부장 김동하)와 부산지역 노동 언론 시민사회단체들은 차씨의 구속은 당연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기범 언론노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전국언론노동조합(http://media.nodong.org)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1)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미국정부기관요원 스노든 충격
(221.XXX.XXX.158)
2018-01-08 17:59:43
미국정부기관요원 스노든 충격 폭로내용 알기
미국정부기관요원 스노든 충격 폭로내용 알기

인류는 감시당하고 있다 (국민필독 적극홍보바랍니다)

세계비밀정부 근무자가 밝히는 충격진실알기 (우주시대 초딩상식입니다)

외계인이 지구에 전해준 첨단 외계인 기술알기

인터넷이나 유튜브 검색창에서 1 스노든 검색 2 비밀정부 검색 3 외계인 기술 검색바람

아래 인터넷 주소 복사해서 주소창에 입력하고 엔터치십시요

http://www.kirf.or.kr/kirf/cc305.php?pp=1&bcidx=50&md=READ&idx=12532


http://www.kirf.or.kr/kirf/cc305.php?pp=1&bcidx=50&md=READ&idx=12531

----------------------------------------------------------------

인생은 소중합니다 잘 삽시다



21세기에 인생을 공부하면 초딩도 아는 양심불량 사기나 치면서 살지 맙시다




아래 클릭해서 연결이 안되면 인터넷 주소 복사해서 주소창에 입력하고 엔터치십시요






http://www.kirf.or.kr/kirf/cc305.php?pp=1&bcidx=50&md=READ&idx=12275






http://www.kirf.or.kr/kirf/cc305.php?pp=1&bcidx=50&md=READ&idx=12272


------------------------------------------------

근로자 여러분 헌법 20조 알고 살자


대한민국 종교자유는 기본 인권이다 (종교자유정책연구원)



근로자 여러분 건강하고 행복한 추석 명절되소서



인생은 소중합니다 사기를 조심하고 무지에서 벗어나 바르게 삽시다



여러분 인터넷 다음 구글 네이버 검색창에서 --인생을 사기나 치면서 살지 말자-- 검색바랍니다




여러분 인터넷 다음 구글 네이버 검색창에서 --개-독 목사 장경동 망언은 개-독 사기다 --검색해서



진실을 바르게 알고 공부하면 초딩도 아는 사기나 치면서 살지 맙시다 인터넷 많이 알려주십시요
전체기사의견(1)
가장 많이 본 기사
성명/논평/보도자료
[성명] 방송 제작 현장, 더 이상 노동법 사각지대로 방치해서는 안 된다!
[성명] 국회는 공영방송에 대한 관행적 정당추천을 포기하라!
[세월호 4주기 특별성명] 세월호 4주기, 진실규명에 언론부터 나서자!
지/본부소식
[SBS아이앤엠지부 성명] 기형적인 '회사 쪼개기'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다
[기독교타임즈분회 성명] 취재 통제를 공식 요청한 송윤면 사장은 사퇴하라
[MBN지부 성명] 5년차이상 계약직 전원 정규직화 하라
조직소개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4520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4, 한국언론회관 1802호 | Tel 02-739-7285~6 | Fax 02-735-9400
언론노보 등록번호 : 서울 다 07963 | 등록일 : 2008.04.04 | 발행인 : 김환균 | 편집인 : 김환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환균
Copyright 2009 전국언론노동조합.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edia@media.nodong.org
전국언론노동조합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