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1.19 금 13:30
> 뉴스 > 언론노보 > 소식
트위터 페이스북        
KBS본부 방통위 앞 철야 농성 돌입
[0호] 2017년 12월 26일 (화) 18:41:52 고현호 언론노보 기자 dbl4062@gmail.com

26일 집회 후 강규형 해임 때까지 진행
김환균 위원장 “촛불이냐 적폐냐, 결단해야”

   
 

KBS파업 114일차, 26일 오후 2시 전국언론노동조합(이하 언론노조) KBS본부 조합원들이 경기도 과천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 앞에 모여 집회를 했다.

방통위가 27일 강규형 KBS 이사 해임 청문 절차를 진행하기로 함에 따라 언론노조 KBS본부는 26일 오후 2시부터 강규형 이사 해임때까지 방통위 앞에서 철야 천막농성을 한다. 칼바람이 부는 추운 날씨임에도 400여명의 조합원들은 방통위 앞에서 “국민이냐 고대영이냐 방통위는 결단하라”는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쳤다.

김환균 언론노조 위원장은 “문재인 정부는 촛불시민의 명령을 받들어 출범한 정부다. 방통위 역시 언론적폐를 청산하라는 촛불시민의 명령을 받은 방통위”라며 “촛불이냐 적폐냐 국민이냐 고대영이냐를 방통위와 이효성 위원장은 선택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환균 위원장은 이어 “언제까지 적폐세력들의 눈치를 보며 개혁을 이야기할 수 있겠는가? 개혁을 할 것인가 말 것인가?”라며 “내일 강규형 이사에 대한 방통위의 결정을 우리는 똑똑히 지켜볼 것이다. 공영방송 KBS를 어서 빨리 국민의 품으로 돌려주어야 한다”고 경고했다.

성재호 언론노조 KBS본부장은“지금까지 KBS조합원들이 추운 날씨에 방통위 앞에서 집회를 하며 싸우고 있는 것은 다름 아닌 개혁에 지지부진한 방통위 책임”이라며 “오늘부터 강규형 KBS 이사를 해임이 결정될 때까지 천막을 치고 농성을 하고,  밤낮을 가리지 않고 집회와 피켓시위를 이어간다”고 말했다.

   
 

한편, 방송통신위원회는 27일 10시 감사원 감사결과 통보에 따른 강규형 이사에 대한 청문일정을 진행한다. KBS본부는 청문 일정은 물론 이후 방통위의 해임 결정이 나올 때까지 무기한 철야 농성에 들어간다.

   
 
   
 
   
 
고현호 언론노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전국언론노동조합(http://media.nodong.org)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1)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미국정부기관요원 스노든 충격
(221.XXX.XXX.158)
2018-01-08 17:50:14
미국정부기관요원 스노든 충격 폭로내용 알기
미국정부기관요원 스노든 충격 폭로내용 알기

인류는 감시당하고 있다 (국민필독 적극홍보바랍니다)

세계비밀정부 근무자가 밝히는 충격진실알기 (우주시대 초딩상식입니다)

외계인이 지구에 전해준 첨단 외계인 기술알기

인터넷이나 유튜브 검색창에서 1 스노든 검색 2 비밀정부 검색 3 외계인 기술 검색바람

아래 인터넷 주소 복사해서 주소창에 입력하고 엔터치십시요

http://www.kirf.or.kr/kirf/cc305.php?pp=1&bcidx=50&md=READ&idx=12532


http://www.kirf.or.kr/kirf/cc305.php?pp=1&bcidx=50&md=READ&idx=12531

----------------------------------------------------------------

인생은 소중합니다 잘 삽시다



21세기에 인생을 공부하면 초딩도 아는 양심불량 사기나 치면서 살지 맙시다




아래 클릭해서 연결이 안되면 인터넷 주소 복사해서 주소창에 입력하고 엔터치십시요






http://www.kirf.or.kr/kirf/cc305.php?pp=1&bcidx=50&md=READ&idx=12275






http://www.kirf.or.kr/kirf/cc305.php?pp=1&bcidx=50&md=READ&idx=12272


------------------------------------------------

근로자 여러분 헌법 20조 알고 살자


대한민국 종교자유는 기본 인권이다 (종교자유정책연구원)



근로자 여러분 건강하고 행복한 추석 명절되소서



인생은 소중합니다 사기를 조심하고 무지에서 벗어나 바르게 삽시다



여러분 인터넷 다음 구글 네이버 검색창에서 --인생을 사기나 치면서 살지 말자-- 검색바랍니다




여러분 인터넷 다음 구글 네이버 검색창에서 --개-독 목사 장경동 망언은 개-독 사기다 --검색해서



진실을 바르게 알고 공부하면 초딩도 아는 사기나 치면서 살지 맙시다 인터넷 많이 알려주십시요
전체기사의견(1)
가장 많이 본 기사
성명/논평/보도자료
[성명] 최남수는 견강부회를 멈추고 사퇴하라!
[보도자료] 전국언론노동조합 tbs지부 출범
[보도자료] 사원 ‘톡방’ 불법 사찰 YTN 최남수 사장 검찰에 고발
지/본부소식
[전주MBC지부] 전주 MBC 사장은 청렴, 도덕, 저널리즘에 투철해야 한다
[뉴시스 성명]뉴시스 사측, 임단협 최종 결렬 책임져야
[민방노협 성명] KNN대주주의_JIBS에_대한_부당한_경영간섭을_규탄한다
조직소개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4520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4, 한국언론회관 1802호 | Tel 02-739-7285~6 | Fax 02-735-9400
언론노보 등록번호 : 서울 다 07963 | 등록일 : 2008.04.04 | 발행인 : 김환균 | 편집인 : 김환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환균
Copyright 2009 전국언론노동조합.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edia@media.nodong.org
전국언론노동조합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