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1.19 금 13:30
> 뉴스 > 언론노보 > 소식
트위터 페이스북        
언론노조 “최남수 노사합의 파기 책임져야”
[0호] 2018년 01월 08일 (월) 14:21:42 이기범 언론노보 기자 bumcom@daum.net

김환균 위원장 8일 기자회견

“합의는 최남수 사장 스스로 파기했고 그로 인해 최소한의 믿음마저 사라졌다. 단체협약 파기에 대한 노동조합의 답과 대응은 예상 그대로일 것이다. 향후 발생하는 모든 사태에 대한 책임은 최남수 사장 본인에게 있다. YTN 바로 세우기는 다시 시작될 것이다. 언론노조는 YTN지부 조합원들과 함께 우리 손으로 끝내 YTN정상화를 이뤄낼 것이다”(2018.1.8. 언론노조 성명)

전국언론노동조합이 8일 오전 11시 최남수 YTN사장의 노사합의 파기를 규탄하는 긴급 기자회견을 했다. 지난해 말 YTN노사 합의를 이끌었던 김환균 언론노조 위원장은 최남수 사장의 합의 파기의 책임을 물었다.

김 위원장은 “무신불립(無信不立)이다. 중재자가 있는 합의를 파기하면 어떻게 하느냐! 이는 나는 약속을 중요시 하지 않는 사람이라고 말하는 것과 같다”며 “언론사 사장으로 신뢰를 내팽개친 것이 아니냐”고 강하게 비판했다.
 

   
 

언론노조는 이날 지난해 12월24일 최남수 당시 내정자가 ‘경영과 보도의 분리는 언론의 ‘독립성, 공정성 실현을 위한 기본 전제임을 인식하고, 내정자는 보도국이 국장 책임 하에 독립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한다’라는 조항에 동의하고, 구두 합의를 통해 11월30일 지명의 연장에서 보도국장을 지명하겠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지난 5일 YTN지부에서 밝힌 녹취록에서도 당시 최 내정자는 “보도국장은 해직자 중에 한 명 미루어 짐작 하시면 알 겁니다. 노조가 취임을 전제로 26일 쯤 (보도국장 내정을) 제안하면 제가 3일까지 답을 주면 되잖아요”라고 말했다.

이에 박진수 지부장이 “구성원들은 보도국장 내정자는 지난 지명의 연장선으로 보고 있다”고 하자 최 내정자는 “그런 뜻을 담아서 공개요청 해 주세요. 그러면 회사가 그런 답을 3일까지 드리면 되잖아요. 노조는 (보도국장) 내정자에 대해서 동일한 입장이잖아요”라고 답했다.

합의가 채결된 이후 최남수 내정자는 주주총회를 거쳐 YTN 사장이 됐지만 합의한 내용을 지키지 않고 1월5일 다른 인사를 보도국장 후보자로 지명했다.

 

   
 

언론노조는 이날 성명에서 “사장으로 취임했다고 해서 전력과 자질에 대한 문제 제기가 해소된 것은 아닙니다”라며 “본인의 혁신 의지와 경영 능력으로 구성원들의 신뢰를 쌓아가야 하며, 이는 사장의 숙명이자 과제인데 난관을 돌파할 자신감과 책임감도 없이 어떻게 YTN 정상화라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느냐”고 비판했다.

이기범 언론노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전국언론노동조합(http://media.nodong.org)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1)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미국정부기관요원 스노든 충격
(221.XXX.XXX.158)
2018-01-08 17:56:46
미국정부기관요원 스노든 충격 폭로내용 알기
미국정부기관요원 스노든 충격 폭로내용 알기

인류는 감시당하고 있다 (국민필독 적극홍보바랍니다)

세계비밀정부 근무자가 밝히는 충격진실알기 (우주시대 초딩상식입니다)

외계인이 지구에 전해준 첨단 외계인 기술알기

인터넷이나 유튜브 검색창에서 1 스노든 검색 2 비밀정부 검색 3 외계인 기술 검색바람

아래 인터넷 주소 복사해서 주소창에 입력하고 엔터치십시요

http://www.kirf.or.kr/kirf/cc305.php?pp=1&bcidx=50&md=READ&idx=12532


http://www.kirf.or.kr/kirf/cc305.php?pp=1&bcidx=50&md=READ&idx=12531

----------------------------------------------------------------

인생은 소중합니다 잘 삽시다



21세기에 인생을 공부하면 초딩도 아는 양심불량 사기나 치면서 살지 맙시다




아래 클릭해서 연결이 안되면 인터넷 주소 복사해서 주소창에 입력하고 엔터치십시요






http://www.kirf.or.kr/kirf/cc305.php?pp=1&bcidx=50&md=READ&idx=12275






http://www.kirf.or.kr/kirf/cc305.php?pp=1&bcidx=50&md=READ&idx=12272


------------------------------------------------

근로자 여러분 헌법 20조 알고 살자


대한민국 종교자유는 기본 인권이다 (종교자유정책연구원)



근로자 여러분 건강하고 행복한 추석 명절되소서



인생은 소중합니다 사기를 조심하고 무지에서 벗어나 바르게 삽시다



여러분 인터넷 다음 구글 네이버 검색창에서 --인생을 사기나 치면서 살지 말자-- 검색바랍니다




여러분 인터넷 다음 구글 네이버 검색창에서 --개-독 목사 장경동 망언은 개-독 사기다 --검색해서



진실을 바르게 알고 공부하면 초딩도 아는 사기나 치면서 살지 맙시다 인터넷 많이 알려주십시요
전체기사의견(1)
가장 많이 본 기사
성명/논평/보도자료
[성명] 최남수는 견강부회를 멈추고 사퇴하라!
[보도자료] 전국언론노동조합 tbs지부 출범
[보도자료] 사원 ‘톡방’ 불법 사찰 YTN 최남수 사장 검찰에 고발
지/본부소식
[전주MBC지부] 전주 MBC 사장은 청렴, 도덕, 저널리즘에 투철해야 한다
[뉴시스 성명]뉴시스 사측, 임단협 최종 결렬 책임져야
[민방노협 성명] KNN대주주의_JIBS에_대한_부당한_경영간섭을_규탄한다
조직소개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4520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4, 한국언론회관 1802호 | Tel 02-739-7285~6 | Fax 02-735-9400
언론노보 등록번호 : 서울 다 07963 | 등록일 : 2008.04.04 | 발행인 : 김환균 | 편집인 : 김환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환균
Copyright 2009 전국언론노동조합.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edia@media.nodong.org
전국언론노동조합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