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날] 언론노조는 2026년 세계여성의날 무엇을 했을까요?!
세계 여성의날은 미국의 1만 5천여 여성 섬유노동자들이 열악한 작업장에서 숨진 여성들을 기리며 정치적 평등권 쟁취, 노동조합 결성, 임금 인상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인 1908년 3월 8일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각각 여성의 생존권, 참정권을 상징하는 빵과 장미는 3.8 여성의날의 대표적 상징물입니다.
언론노조는 3.8 세계 여성의날 정신 계승 전국 노동자대회에 참석했습니다. 굿즈로 보라색 스카프를 제작해 착용하고 행진과 집회에 참여했습니다! 집회 현장을 확인하고 싶으시다면 여기를 클릭해주세요!
언론노조 G1방송지부는 세계 여성의날을 맞아 6일 여성긴급전화 1366강원센터와 함께 행사를 진행했는데요. 모든 분께 빵과 커피, 그리고 1366강원센터에서 제작한 기념품을 전달했다고 합니다.
언론노조 광주방송지부는 세계 여성의날을 맞아 지난 6일 선착순 100명에게 샌드위치와 장미를 주는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언론노조 스카이라이프지부도 여성의날을 맞아 조합원들에게 선물을 배포했습니다! 진짜 장미 대신 장미 성분이 들어간 마스크팩을 나눠줬다고 하네요.
언론노조 MBC본부 성평등위원회 서울지부는 여성의날을 맞아 조합원들에게 여성의날 기념 수건을 나눠주는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MBC본부 충북지부에서도 아주 의미 있고 즐거운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언론노조 성평등위원회가 제작한 여성의 날 기념 손수건을 지부에서 직접 구매해 조합원들에게 선물했는데요. 단순히 선물만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일터나 일상에서 손수건을 사용하는 '인증샷'을 충북지부에 보낸 조합원에게 커피 기프티콘까지 전달했습니다!
언론노조 경남도민일보지부는 세계 여성의날을 맞아 여성 조합원들에게 빵과 장미를 나눠주었습니다!
언론노조는 언제나
성평등한 일터를 만들기 위한 투쟁을 멈추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