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9.12 목 05:59
KBS 수난의 2년-처음엔 제목을 버리라 했습니다
그들은 언제나 그랬습니다. '너희들은 편향됐다'고.
처음엔 제목을 버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사람을 버리라고 했습니다.
마침내 프로그램을 버리라고 했습니다.
프로그램을 버리지 않으면 소속을 버리라고 했습니다.

더 버릴게 없어지고서야 우리는 알게 됐습니다.
우리는 그때 이미 죽어있었다는 것을.

KBS를 살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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