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7.8.22 화 19:37
청와대의 방송개입을 폭로한 김시곤 전 KBS 보도국장
길환영 사장은 BH, 청와대로부터 연락이 왔다며 제게 회사를 그만 두라고 했다. 잠시 3개울만 쉬면 일자리를 찾아보겠다고 회유를 했다. 그러면서 이걸 거역하면 자기 자신도 살아남을 수 없고, 이건 대통령의 뜻이라고 말하며 눈물까지 흘렸다.

김시곤 전 국장의 발언입니다.
이로써 청와대의 방송개입과 인사개입이 명백해졌습니다.
또한 길환영 사장은 청와대가 방송장악을 하는데 앞잡이 노릇을 했습니다.

언론노조 KBS 본부는 공영방송의 독립성이 지켜질 때까지 싸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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