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7.17 수 15:16
단식중인 최상재 위원장 연행 시도 파문
11월5일 단식 농성 중인 최상재 위원장을 경찰이 강제 연행 시도하다 시민들의 저항으로 실패하는 모습
최근 등록 동영상
자유언론실천재단 설립을...
이것은 오래된 싸움입니...
2014년 5월, KB...
청와대의 방송개입을 폭...
최신동영상
인기동영상
언론자유UCC
총파업
행사
교육
추천동영상
언론자유UCC
보도투쟁에 나서라
작성일 : 2009-11-12
"보도 잘...
작성일 : 2009-11-09
최상재 위원장 연행
작성일 : 2009-11-09
동시다발 1인 시위
작성일 : 2009-11-07
여기서 시작합니다.
작성일 : 2009-11-07
방송법 밀어붙이기는...
작성일 : 2009-11-06
단식중인 최상재 위...
작성일 : 2009-11-06
최상재 언론악법 원...
작성일 : 2009-11-04
최상재 위원장 만배
작성일 : 2009-10-30
헌법재판소앞 기자회...
작성일 : 2009-10-30
“긴 고통의 시간이...
작성일 : 2009-10-29
언론자유를 기억해 ...
작성일 : 2009-10-28
손바닥으로 빛을 가...
작성일 : 2009-10-28
언론자유 수호 라디...
작성일 : 2009-10-27
[최종판]언론자유 ...
작성일 : 2009-10-27
[최종판]언론자유 ...
작성일 : 2009-10-27
 1 | 2 | 3 | 4 | 5 | 6 

가장 많이 본 기사
성명/논평/보도자료
[논평] 현장 주체들의 변화와 개선 노력도 따라잡지 못하는 노동부
[보도자료] '민영방송 독립성과 공공성 강화 방안' 국회 토론회 개최
[보도자료]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들도 네이버 지역언론 차별 중단 한목소리
지/본부소식
[OBS 희망조합지부 성명]방송부사장의 역할은 없다
[스카이라이프지부] 사전내정, 짬짜미 채용의혹 - KT낙하산, 부정채용습성 못버리는가!
[MBC자회사협의회 릴레이 성명 2탄 iMBC 지부] 노동착취 반대한다. 투쟁!
조직소개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4520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4, 한국언론회관 1802호 | Tel 02-739-7285~6 | Fax 02-735-9400
언론노보 등록번호 : 서울 다 07963 | 등록일 : 2008.04.04 | 발행인 : 오정훈 | 편집인 : 오정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기범
Copyright 2009 전국언론노동조합.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edia@media.nodong.org
전국언론노동조합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