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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하조직 성명/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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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하조직 성명/보도자료
#번호 제목 첨부 날짜 조회
4060 [성명서] 무능이 빚어 낸 경영 참사, 책임 회피는 끝났다! 정진홍 사장은 즉각 사퇴하고, 대주주는 결단하라!NEWHOT 파일있음 2026-04-02 36
4059 [시청자미디어재단 성명] 직원의 생존권은 '기득권 연장'의 소모품이 아니다HOT 파일있음 2026-04-01 70
4058 [스카이라이프지부 성명] 사장 선임 사흘 만의 사퇴, 그리고 하루 만의 일방적 내정 “KT는 스카이라이프 점령을 멈춰라!”HOT 파일있음 2026-04-01 201
4057 [YTN지부 성명] 이제 방미통위의 시간이다. 불법 최대주주 유진그룹을 YTN에서 즉각 퇴출시켜라!HOT - 2026-04-01 68
4056 [스카이라이프지부 성명] ‘하루살이 사장’ 사퇴는 끝이 아닌 심판의 시작이다. 경영 공백의 책임을 끝까지 묻겠다!HOT 파일있음 2026-03-31 141
4055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지부 성명] ‘이해충돌 위반’ 김민정 부위원장, 방송 심의 자격 없다HOT 파일있음 2026-03-31 152
4054 [OBS지부 성명] 여론 왜곡으로 벌금형을 받은 장예찬의 방송 출연 중단하라!HOT 파일있음 2026-03-31 44
4053 [스카이라이프지부 공동 성명] 하루살이 사장 인사 참사, KT는 상장사 유린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HOT 파일있음 2026-03-31 318
4052 [YTN지부 성명] YTN이사회가 경영, 보도, 인사까지 장악하려 하는가? 방송법 무력화하는 '양상우 사단' 규탄한다HOT - 2026-03-30 67
4051 [전자신문지부 성명]EQT 체제 출범, 전자신문 미래에 대한 책임 있는 입장을 즉각 밝혀라HOT 파일있음 2026-03-27 135
4050 [스카이라이프지부 성명] 사장 자리는 면죄부가 아니다, 신임 사장 조일은 책임 있는 경영으로 답하라.HOT 파일있음 2026-03-26 328
4049 [YTN지부 라디오지회 성명] 인사 처리장이자 보은장으로 전락한 라디오, 구성원의 분노를 직시하라!HOT - 2026-03-25 72
4048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지부 성명] 김우석 상임 규탄, ‘편향심의ㆍ사무처 조롱’ 우리는 기억한다HOT 파일있음 2026-03-23 161
4047 [성명] 권력 감시는 '테러'가 아니다. 언론 길들이기 중단하라HOT - 2026-03-23 239
4046 [매일신문지부 성명] 뼈대가 무너진 매일신문, 즉각 쇄신하라HOT - 2026-03-23 199
4045 [연합뉴스TV 지부 성명] ‘노사동수 사추위 부결’…이사회는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가?HOT 파일있음 2026-03-20 85
4044 [스카이라이프지부 성명] KT 준법 경영 실종, 스카이라이프-KT 전관 카르텔 규탄! 100억 투자 실패 책임자 조일 부사장의 사장 내정을 철회하라!HOT 파일있음 2026-03-19 302
4043 [YTN지부 성명] 저널리즘연구소장 외부 공모도 '양상우 사단'을 위한 포석인가?HOT - 2026-03-19 140
4042 [미디어연대지부 성명] MBC 보도국 VJ 권리 보장을 위한 첫 단체교섭… 비정규직 VJ 노동자의 고용안정 보장하고 노동조건 개선하라!HOT - 2026-03-19 135
4041 [연합뉴스TV 지부 성명] 98%의 압도적 심판, 사측은 ‘노사동수 사추위 구성’ 요구에 즉각 응답하라!HOT 파일있음 2026-03-19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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