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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언론실천위원회보고서지본부노보
 [KBS본부 노보] 하반기 투쟁 시작됐다 (2014.9.29-152호)
 2014-10-15 14:01:22   조회: 2566   
 첨부 : 노보 152호.pdf (5166951 Byte) 
[KBS본부 노보] 하반기 투쟁 시작됐다 (2014.9.29-152호) [1면] 주요 투쟁 일정 [2면] 2014년 첫 노사협의회, 임단협 투쟁 돌입 [3면] 제 16차 대의원 대회 결과 보고 제1차 지역협의회 개최, 초대의장에 오인교 부산지부장 [4면] 9월 임시공방위 결과보고 "교황이 세월호 유족 만나는 것보다 미사가 더 중요했다?" [5면] 제26차 TV편성위원회 결과 보고 "새로운 시사프로그램, 회피하지 않겠다" [6면] 현상윤의 고함소리 (3) 87년 6월 항쟁 제 2화 [7면] 파업 잘하는 놈이 일도 잘하는구만! 새노조 조합원 제작 특집 프로그램 호평 [1면] 하반기 투쟁 시작됐다. 조대현 사장 취임 후 첫 공정보도 위원회 개최 -국장책임제 회피, 청와대 생중계 강행, 탐사보도 홀대 등 집중 추궁 2014년 노사협의회 분과별 소위원회 협상 시작 -복지 향상, 경쟁력 향상을 위한 조직 개편. 인력 충원 등 요구 그리고, 임단협 투쟁의 깃발이 올랐다 [2면] 2014년 첫 노사협의회, 임단협 투쟁 돌입 허구한 날 적자타령, 더 이상의 양보는 없다 사측, 무성의 무책임으로 임단협 조롱 조사장의 적자타령=조합원 고통 전담 지난해 임금투쟁, 학자금 문제 교훈삼아야 조합원들의 생활을 챙기는 조합 [3면] 제 16차 대의원 대회 결과 보고 2014년 임금협상 및 단체협약 요구안 확정 파업 관련 무노무임 70% 수준으로 보전 결정 -지역협의회 대전서 개최, 초대의장에 오인교 부산지부장 선출 오인교 "지역문제 해결의 답안지는 있다. 실천이 없을 뿐" [4면] 9월 임시공방위 결과보고 "교황이 세월호 유족 만나는 것보다 미사가 더 중요했다?" 사측 "세월호 유가족 대신 미사를 선택" "대통령이 화면에 나오지 않아 궁금해서 전화했다" 사측 "규제개혁은 민생문제, 시청률도 높았다" 사측 "탐사보도 강화 공감하나 인력 부족" -'국장책임제' 언제까지 미룰 것인가?-국장평가제도 모르는 금동수 부사장 [5면] -졸속 조직 개편 강행, 모든 책임은 조대현 사장에게 있다 -제26차 TV편성위원회 결과 보고 "새로운 시사프로그램, 회피하지 않겠다" [6면] 현상윤의 고함소리 (3) 87년 6월 항쟁 제 2화 "상윤아, 요 앞에 엄마 와 계신다" [7면] "파업 잘하는 놈이 일도 잘하는구만!" 새노조 조합원 제작 특집 프로그램 호평 -광주보도 특집 '섬의 선택, 다리의 두 얼굴' -부산 개국 특집 다큐멘터리 '고등어' -제주 개국 특집 다큐멘터리 '동네에너지, 바람이 분다' -대구 보도 특별 기획 '우리동네 유독물 보고서-수상한 이웃' -신임 집행부 소개: 이윤정 문화국장 [8면] -새노조 북클럽 서평 '일본경제 부담없이 읽기' - 최종철 조합원 -가을맞이, 새노조 영화 시사회 "제보자" -출판 류종훈 조합원 '탈북 그후, 어떤 코리안' 가을맞이 새노조 영화 시사회 -'제보자' 새노조 회의실을 여러분께 빌려드립니다. 조합원 출간 안내 - 탈북 그후, 어떤 코리안 (류종훈 조합원) 신임 집행부 소개 - 이윤정 문화국장 [8면] 새노조 북클럽 서평 '일본경제 부담없이 읽기' - 최종철 조합원 가을맞이 새노조 영화 시사회 -'제보자' 새노조 회의실을 여러분께 빌려드립니다. 조합원 출간 안내 - 탈북 그후, 어떤 코리안 (류종훈 조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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