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7.3.27 월 13:21
번호
제 목
첨부
날짜
조회
2761
  [OBS지부 성명]백성학 회장은 결단하라. 김성재인가? 시청자인가?     2017-03-14   117
2760
  [성명]OBS는 비양심적 정리 해고 당장 중단하라     2017-03-13   264
2759
  [ubc울산방송지부] ubc의 미래에 대한 확실한 비전부터 제시해야 한다.     2017-03-09   262
2758
  [방송통신심의위원회지부 성명]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JTBC에 대한 심의를 즉각 중단하라!     2017-03-07   312
2757
  [국제신문지부 보도자료] 차승민 사장 퇴출 결의   -   2017-03-03   559
2756
  [ubc울산방송지부] ubc울산방송 대표이사는 서울 방송 퇴직자들의 정거장이 아니다     2017-02-23   459
2755
  [경인언노협 성명]OBS 대주주 영안모자 백성학 회장은 지역언론 말살 말고 시청자와의 약속을 지켜라!   -   2017-02-21   507
2754
  [방노협 성명] 방통위는 OBS 재허가조건 이행상황을 즉시 점검하고, OBS는 구조조정을 당장 철회하라     2017-02-20   475
2753
  [미발협 성명]OBS희망조합지부의 대주주 끝장투쟁을 적극 지지한다!!!     2017-02-15   519
2752
  [SBS본부 긴급성명]범죄혐의자 박근혜와 청와대는 SBS 보도에 재갈을 물리려는 시도를 당장 그만두라.     2017-02-09   645
2751
  [OBS희망조합지부 성명] 헌법 무시! 인권유린! 자택 대기발령 즉각 철회하라!   -   2017-02-08   583
2750
  [OBS 희망조합지부] 대주주와의 끝장투쟁을 선포한다!   -   2017-02-07   593
2749
  [방송통신심의위원회지부 성명]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구조적인 편파성을 이대로 방치할 수 없다.     2017-02-06   658
2748
  [OBS희망조합지부] 대주주의 방송사유화 기필코 저지하겠다!   -   2017-02-02   670
2747
  [방송통신심의위원회지부 성명] 보수단체의 방송회관 농성을 대하는 노동조합의 자괴감     2017-02-02   1149
2746
  [OBS희망조합지부 성명] 내가 노조다!!-지부 조합원 일동   -   2017-01-25   657
2745
  [SBS본부 입장]최순실이 임명한 김성우 전 수석 관련 의혹에 대한 노동조합의 입장     2017-01-24   729
2744
  [출노협] 송인서적 사태 해결, 출판노동자의 목소리를 들으라     2017-01-09   907
2743
  [OBS지부 성명] 자멸의 폭주를 멈추어라!   -   2017-01-06   945
2742
  [OBS 지부] OBS는 새로운 리더십으로 다시 태어나야 한다!   -   2016-12-28   1359
제목 내용 제목+내용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가장 많이 본 기사
성명/논평/보도자료
불합격점 받은 TV조선에 ‘부정 재승인’, 방통위도 적폐 청산 대상이다
[성명] MBC는 선거 방송을 할 자격이 있는가?
[성명] 황교안 국무총리는 청와대 적폐 인사의 방통위원 임명을 당장 중단하라!
지/본부소식
[OBS지부 성명]백성학 회장은 결단하라. 김성재인가? 시청자인가?
[성명]OBS는 비양심적 정리 해고 당장 중단하라
[ubc울산방송지부] ubc의 미래에 대한 확실한 비전부터 제시해야 한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지부 성명]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JTBC에 대한 심의를 즉각 중단하라!
[국제신문지부 보도자료] 차승민 사장 퇴출 결의
조직소개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태평로 1가 25번지 한국언론회관 1802호 | Tel 02-739-7285~6 | Fax 02-735-9400
언론노보 등록번호 : 서울 다 07963 | 등록일 : 2008.04.04 | 발행인 : 김환균 | 편집인 : 김환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환균
Copyright 2009 전국언론노동조합.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edia@media.nodong.org
전국언론노동조합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