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9.12 목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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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 한상혁 신임 방통위원장에게 바란다     2019-09-09   412
2785
  ‘새로운 30년! 대혁신 SBS!’를 위한 투쟁을 지지하며     2019-08-30   399
2784
  우리 언론인들은 故 이용마 기자의 꿈을 영원히 따르겠습니다.   -   2019-08-21   363
2783
  [성명] ‘최악의 노동탄압’ 전기신문, 더는 용납할 수 없다     2019-08-20   375
2782
  [성명] 한상혁 방통위원장 후보자에게 바란다 (1)     2019-08-12   595
2781
  [성명] 통신재벌의 인수합병, 지역성과 공공성 보장하라!     2019-08-12   464
2780
  [성명] 이영훈 씨는 MBC취재기자 폭행에 대해 사죄하라!     2019-08-09   367
2779
  [성명] 후임 방통위원장 선임, 미디어개혁 실천 의지가 중요하다!     2019-08-07   563
2778
  [한일 양국의 보수 언론에 고함] 저널리즘의 본령과 보편적 인권 가치를 지켜라     2019-08-02   668
2777
  호반건설은 당장 서울신문에서 손을 떼라     2019-08-02   860
2776
  [성명] 박정훈 사장, 당신에게 지상파방송은 무엇인가?     2019-07-30   787
2775
  [방송독립시민행동] 정치권은 KBS의 ‘정치적 독립’을 보장하라!     2019-07-26   579
2774
  [성명] 정부는 미디어 개혁 의지를 분명히 하라!     2019-07-25   360
2773
  [회견문] 미디어개혁을 위한 사회적 논의를 시작하자!     2019-07-23   420
2772
  [방송독립시민행동] 정치권은 ‘공영방송 흔들기’ 당장 멈춰라!     2019-07-19   357
2771
  [민실위논평] 조선일보는 대한민국 언론이길 포기했나     2019-07-18   414
2770
  [논평] 현장 주체들의 변화와 개선 노력도 따라잡지 못하는 노동부     2019-07-18   559
2769
  [회견문] 정파성에 눈멀어 일본 폭거마저 편드는 조선일보를 규탄한다!     2019-07-16   684
2768
  [성명] 우두마육(牛頭馬肉)도 정도껏 하시라!     2019-07-15   650
2767
  [성명] 황교안 대표의 사전에도 성찰과 반성은 없는가?     2019-07-03   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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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논평/보도자료
[보도자료] 조선동아 거짓과 배신의 100년 청산 시민행동 발족 기자회견문, 발족 선언문
[보도자료] ‘조선동아 거짓과 배신의 100년 청산 시민행동’ 발족식
[성명] 한상혁 신임 방통위원장에게 바란다
지/본부소식
[EBS지부 성명] 광복회의 눈물, 그리고 반민특위 제작 재개 자격 없는 EBS
[EBS지부] 김명중은 제작중단 주범임을 자백한 박치형을 즉각 조치하라
[EBS 직능단체협회 공동성명] 박치형 부사장은 더 이상 무슨 증거가 필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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