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5.23 목 21:49
민주언론실천위원회보고서지본부노보
 [KBS노보 221호] "공영방송 독립, 이번이 절호의 기회다"
 2018-07-17 16:02:08   조회: 564   
 첨부 : 노보 221호 업로드용 .pdf (4503413 Byte) 

1면

-공영방송 독립, 이번이 절호의 기회다

 

2면

-외국의 사례는?

 

3면~4면

-위기의 장학회

 

5면

-[주 52시간 근무제] 현장의 목소리

-52시간 근로시간 변경관련 간담회

 

6면

-[발행인 시론] 지방선거의 교훈

-임로로의 노동법률 사무소: 근로시간 유연화 제도와 관련해 알아야 할 두세 가지 것들

 

7면

-구역/지역 소식

-팩트체크: ‘정기 노사협의회 근로자측 의장 선출 알림’ 의 무모함에 대하여

 

KBS본부 홈페이지에서 보기

http://www.kbsunion.net/news/articleView.html?idxno=2336

트위터 페이스북
2018-07-17 16:02:08
210.xxx.xxx.46


작성자 :  비밀번호 :  자동등록방지 :    


번호
제 목
첨부
날짜
조회
  [양식] 한컴오피스 노보 예시 (3)     2016-04-25   13530
250
  [SBS본부 노보291호]사익 편취 후니드, 검찰 고발 및 공정위 신고     2019-05-22   35
249
  [연합뉴스노보 제228호] 신뢰도가 국가기간뉴스통신사 지위 강화   -   2019-05-15   48
248
    love 1     2019-05-25   5
247
      love 2     2019-05-25   5
246
  [SBS본부 노보290호]마약 구속 재벌3세와 윤석민 그리고 SBS의 성역 후니드     2019-05-09   102
245
  [SBS본부 노보289호]홀딩스의 SBS 수익 탈취, ‘경영 자문료 빼가기’ 검찰 고발     2019-04-25   119
244
  [연합뉴스노보 제227호] 비난받는 연합뉴스, 환골탈태의 계기로 삼아야!     2019-04-17   105
243
  [SBS본부 노보288호]“임명 동의제 깨겠다” 한심한 망언-사측 고위 인사들 “SBS 임명동의제 깨겠다” 잇따라 발언     2019-04-16   109
242
    종교개판이다 1     2019-05-25   4
241
      종교개판이다 2     2019-05-25   5
240
  [SBS본부 노보287호]태영건설 A 전무 아들, SBS콘텐츠허브에 부정 취업 시켰다 들통     2019-04-11   121
239
  [SBS본부 노보286호]묻는다 태영건설의 자격을     2019-04-09   113
238
  [SBS본부 노보285호]경영 대참사, 부천영상단지공모 꼴등 탈락     2019-04-02   134
237
  [SBS본부 노보284호]태영건설의 방송 장악 신호탄..약속은 파기 됐다     2019-04-01   157
236
  [SBS본부 노보283호]회장 취임 선물이 선전 포고인가?     2019-03-26   158
235
  [연합뉴스노보 제226호] 새 경영진 1년, 연합뉴스는 시민의 품으로 돌아갔나     2019-03-13   161
234
  [KBS노보 226호] 우리 모두가 교섭대표입니다     2019-02-28   201
233
  [SBS본부 노보282호]역사적 대타협, SBS 새 미래 열자! -SBS 정상화 협상 타결-2018 임단협 타결     2019-02-21   206
232
  MBN노보(8-05호) 2018 임금협상 타결     2019-02-12   270
231
  [SBS본부 노보281호]껍데기 홀딩스 체제의 운명은 정해져 있습니다.     2019-01-30   250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가장 많이 본 기사
성명/논평/보도자료
[사후 보도자료] 네이버 지역 언론 배제 규탄 기자회견
[보도자료] 네이버 지역 언론 배제 규탄 기자회견 개최
[성명] 태영건설 윤석민의 SBS 사유화, 방송적폐 청산과 재벌 개혁을 위해 반드시 심판해...
지/본부소식
[EBS 직능단체협회 공동 성명] 이 모든 문제의 책임은 김명중 사장에게 있다
[EBS 직능단체협회 공동 성명] 방통위가 초래한 '인사 참사', 투명한 사장 선임 절차 확립으로 해결하라
[EBS지부 성명] 김명중 사장의 또 다른 책임회피, 조직개편 컨설팅을 철회하라
조직소개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4520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4, 한국언론회관 1802호 | Tel 02-739-7285~6 | Fax 02-735-9400
언론노보 등록번호 : 서울 다 07963 | 등록일 : 2008.04.04 | 발행인 : 오정훈 | 편집인 : 오정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기범
Copyright 2009 전국언론노동조합.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edia@media.nodong.org
전국언론노동조합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