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7.8.22 화 09:12
> 뉴스 > 언론노보 > 소식
트위터 페이스북        
“국민의 목소리를 막는 자가 누구인가!”
[0호] 2017년 04월 20일 (목) 18:43:32 이기범 언론노보 기자 bumcom@daum.net

언론노조 KBS 대선 토론회장 앞 피켓팅

전국언론노동조합(위원장 김환균)은 19일 저녁 대선 후보 토론회가 예정된 KBS 앞에서 언론장악방지법 통과, 언론적폐 청산, 해직 언론인 복직, OBS 정리해고 철회 등을 요구하는 피케팅을 했다.

 

   
 

경찰은 피케팅 하는 언론노조 조합원들을 막아 대선 후보들과의 만남을 막았다. 심상정 정의당 대선후보는 경찰을 사이에 두고 언론노조 및 민주노총 투쟁 사업장 조합원들과 악수를 나눴다. 뒤이어 온 후보들은 경찰들이 만든 벽과 경호 인력으로 노동자들이 대선 후보들에게 요구하는 각종 메시지들을 읽을 수 없었다.
 

   
 

 

   
 

김환균 언론노조 위원장은 “국민의 목소리를 막는 자가 누구인가”라고 강하게 항의했다.

애초 경찰은 KBS 입구에 10여 명만 있고 다른 조합원들은 밑에서 피켓을 들면 막지 않겠다고 약속했었다. 하지만 후보들이 들어올 때부터 경찰 병력이 조합원들을 막았다. 성재호 KBS본부장 등 언론노조 간부들의 강력한 항의 끝에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왔을 때 경찰 병력은 뒤로 물러났다.

 

   
 
   
 
   
 
   
 

 

 

   
 

 

   
 



 

 

이기범 언론노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전국언론노동조합(http://media.nodong.org)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가장 많이 본 기사
성명/논평/보도자료
[KBSMBC정상화시민행동] 검찰은 법의 정의를 바로 세워 언론 적폐 조사에 당장 나서라!
[성명] 문체부와 경영진 잘못 언론노동자에게 떠넘기지 말라!
[보도자료] 이명박·박근혜 정권의 언론 장악 음모 및 적폐 인사에 대한 검찰 조사 촉구
지/본부소식
[연합뉴스 중견사원 성명] 부끄럽고 참담한 마음으로 씁니다.
[연합뉴스지부] 당신들은 연합뉴스에 무슨 짓을 한 것인가
[SBS본부 성명]침묵 또 침묵하는 SBS, 최소한의 자존심은 남아 있는가?
[방송사지본부 공동성명] YTN 정상화와 언론개혁의 마중물은 ‘노종면’이 정답이다
[SBS본부 성명]국민의당은 SBS언론 노동자들에게 사과하라!
조직소개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태평로 1가 25번지 한국언론회관 1802호 | Tel 02-739-7285~6 | Fax 02-735-9400
언론노보 등록번호 : 서울 다 07963 | 등록일 : 2008.04.04 | 발행인 : 김환균 | 편집인 : 김환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환균
Copyright 2009 전국언론노동조합.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edia@media.nodong.org
전국언론노동조합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