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7.6.22 목 10:02
> 뉴스 > 언론노보 > 소식
트위터 페이스북        
“국민의 목소리를 막는 자가 누구인가!”
[0호] 2017년 04월 20일 (목) 18:43:32 이기범 언론노보 기자 bumcom@daum.net

언론노조 KBS 대선 토론회장 앞 피켓팅

전국언론노동조합(위원장 김환균)은 19일 저녁 대선 후보 토론회가 예정된 KBS 앞에서 언론장악방지법 통과, 언론적폐 청산, 해직 언론인 복직, OBS 정리해고 철회 등을 요구하는 피케팅을 했다.

 

   
 

경찰은 피케팅 하는 언론노조 조합원들을 막아 대선 후보들과의 만남을 막았다. 심상정 정의당 대선후보는 경찰을 사이에 두고 언론노조 및 민주노총 투쟁 사업장 조합원들과 악수를 나눴다. 뒤이어 온 후보들은 경찰들이 만든 벽과 경호 인력으로 노동자들이 대선 후보들에게 요구하는 각종 메시지들을 읽을 수 없었다.
 

   
 

 

   
 

김환균 언론노조 위원장은 “국민의 목소리를 막는 자가 누구인가”라고 강하게 항의했다.

애초 경찰은 KBS 입구에 10여 명만 있고 다른 조합원들은 밑에서 피켓을 들면 막지 않겠다고 약속했었다. 하지만 후보들이 들어올 때부터 경찰 병력이 조합원들을 막았다. 성재호 KBS본부장 등 언론노조 간부들의 강력한 항의 끝에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왔을 때 경찰 병력은 뒤로 물러났다.

 

   
 
   
 
   
 
   
 

 

 

   
 

 

   
 



 

 

이기범 언론노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전국언론노동조합(http://media.nodong.org)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가장 많이 본 기사
성명/논평/보도자료
[보도자료] 언론장악 적폐 청산을 위한 부역자 명단 3차 발표 기자회견
[성명]자유한국당은 방송 장악이란 말을 함부로 입에 올리지 말라
[성명] 문재인 정부 방통위 상임위원 추천에 대한 전국언론노동조합의 입장
지/본부소식
[전주MBC지부] 심화되는 경영 악화, 대책을 마련하라
[성명]미디어오늘은 왜곡된 기사보도를 중지하라.
[성명] 포커스뉴스 사측의 일방적인 폐업결정을 규탄한다
[OBS지부 창립10주년 성명서] OBS는 시청자가 만든 방송입니다
[OBS지부 성명] 백성학 회장은 방송사유화 중단하고 공적 책임을 다하라
조직소개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태평로 1가 25번지 한국언론회관 1802호 | Tel 02-739-7285~6 | Fax 02-735-9400
언론노보 등록번호 : 서울 다 07963 | 등록일 : 2008.04.04 | 발행인 : 김환균 | 편집인 : 김환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환균
Copyright 2009 전국언론노동조합.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edia@media.nodong.org
전국언론노동조합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