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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MBC 통폐합, 국정원 문건에”
[0호] 2017년 10월 02일 (월) 12:51:27 이기범 언론노보 기자 bumcom@daum.net

검찰에 피해자 조사 받은 MBC PD들 ‘국정원 문건’ 추가 공개돼야

‘PD수첩, ‘좌파세력 해방구’ 등 내용 충격적 “마치 간첩 보듯이”

“(국정원 문건은) 공영방송을 어떻게 정권의 입맛에 맞게 사유화하려 한 전략이었다. 지난 7년 동안 악행이 경영진이 판단해서 한 것이 아니라, 국정원 또는 국정원 위에 있는 사람의 판단을 아바타처럼 한 것이다. 충격적이다” (이우환 MBC PD)

“3월2일 김재철 사장이 취임한다. ‘문건’은 정확히 3월2일 생산됐다. 문건 상단에 ‘대외비 2010년 3월4일 파기’라고 되어 있다. 기간이 지나치게 짧다. 김재철에게 전달되기 위해 작성되고, 숙지 후 파기하라는 것으로 보인다.”(김환균 언론노조 위원장)

지난달 9월28일 김환균 전국언론노동조합 위원장은 검찰 조사에서 봤던 ‘국정원 문건’ 내용을 말했다. 국정원 문건을 보고 나서야 당시에 이해할 수 없었던 경영진 행태를 알 수 있었다. 2010년 3월 <PD수첩> 책임PD였던 그가 창사기획단으로 발령 난 상황을 전했다.

“‘창사 50주년 기획단’으로 가라고 했다. 비 제작 부서다. 이주갑 시사교양국장은 ‘회사 명령에 따르지 않으면 인사위원회에 회부된다. 사장 지시다’라고 말했다. 저는 못 받아들인다고 했다. 그 다음날인 3월25일 김재철 사장 비서에게 전화가 왔고, 사장실에서 독대를 했다. 똑같은 이야기였다. ‘고생했다. 피디보다 다른 분야에 가서 능력 발휘하라. 최승호도 고생 많았는데 다른 일하면 잘할 것 같다. 최 피디는 국제행사 준비하려면 시간도 필요하니 프로그램 부담 덜어주고 싶다’고 했다.”

김환균 위원장은 자신의 사례를 설명한 뒤 “(국정원 문건처럼) 정말 촘촘하게 진행이 됐다”며 “이명박 정부 끝나고도 박근혜 정부까지도 그 문건은 계속해서 실행됐다”고 전했다.

‘국정원 언론 파괴 및 장악’ 문건 관련 피해자 조사를 받고 온 김환균 언론노조 위원장, 최승호 PD, 이우환 PD, 정재홍 작가가 지난 9월28일 상암동 MBC에서 기자 간담회를 했다.

 

   
왼쪽부터 정재홍 작가, 최승호, 이우환 김환균 PD

◇“PD수첩을 간첩 보듯이” =2010년 3월 작성된 국정원 문건대로 PD수첩 수난사가 시작됐다. 경질, 제작진 교체, PD수첩 진행자 폐지 등 포맷 변경, 사전 시사 운운, 불방, 해고, 징계.

이우환 PD는 “(문건에) 편파방송 주도해온 제작진 교체, 진행자 폐지, 포맷 변경 등의 내용이 나오는데 이것은 국정원에서 설명할 수 없는 부분”이라며 국정원과 내통한 내부자가 있다고 확신했다.

이 PD가 검찰 조사를 보면서 확인한 문건에는 2010년 당시 MBC PD 명단이 ‘깨알’같이 있었고, PD수첩 PD를 ‘좌편향 일색’ ‘친북 좌파 성향’ 등으로 프레임을 잡고 ‘낙인’을 찍고 있었다.

이우환 PD는 “좌파, 좌경화, 건전세력 등 국가 공식 문서에서 쓸 수 없는 단어들로 도배가 되어 있다. 국가 권력이 공영방송을 그런 시각으로 보는 것이었고, 마치 간첩을 보듯이 본 것이다”라고 말했다.

정재홍 작가는 “PD수첩을 좌편향 제작진 일색, 좌파 세력 해방구라 했고, 상징성 때문에 부담스러운 PD수첩을 고사시키려는 전략을 만들어 놓고 있었다”고 전했다.

국정원 문건대로 PD수첩의 ‘환골탈태’화는 ‘아이템 까기’로 이어졌다.

김환균 PD는 “당시 후쿠시마 핵발전소 문제가 터졌고, 체르노빌 25주년이었다. 난 체르노빌 10년 다큐를 만든 경험도 있어서 25주년 체르노빌 기획했는데 ‘칙칙하다’며 까였다”고 말했다. 김 PD는 이어 ‘고엽제 문제’를 발제했지만 “재미없잖아. 올드하잖아‘라는 이유로 프로그램 제작이 거부됐다.

정재홍 작가는 “4대강, 강정마을, 한진중공업, 노동 내지 통일 정부 정책 비판 아이템은 계속해 막았다”며 “심지어 대북 경협 2주기 프로그램을 위해 원주에 갔던 이우환 PD를 당장 회사로 오라고 했고, 이후 드라마 세트 관리로 보냈다. 이런 식으로 통제해 왔다”고 전했다.

정 작가는 간담회 도중 너무나 분해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그는 제주도 7대 자연경관 선정 관련 의문을 제기한 아이템이 찢겨져 쓰레기통으로 들어간 뒤 김철진 CP가 자신에게 다가와 “야 정재홍 네가 하자고 했지”라고 말했다고 했다. 당시 김 CP는 짝다리를 짚고 있었고, ‘작가’라는 호칭도 빼버렸고, 그 뒤 ‘욕’을 하는 듯한 입모양도 봤다고 정재홍 작가는 전했다.

최승호 PD는 검찰 조사에서 본 VIP 보고 일일보고 문건을 전했다. 2010년 11월 문건에 최승호 PD 전출, 김미화 교체, 추적 60분 담당 피디 인사 조치, MBC경영진과 협조해서 봄철 개편 통해 보도본부 소속으로, 뉴스 수준으로 게이트 키핑 등 내용이 있었다고 전했다.

“KBS 추적 60분에 물어보니 제작진 교체 시도가 있었는데 성공하지 못했다고 들었다. 당시 추적 60분에서 4대강 아이템 불방이 있었고, 천안함 보도도 있었다. 제작진 교체 시도에 KBS PD들이 싸웠고, 실제 문건대로 이행되지는 않았다”

최승호 PD는 이어 2012년 1월15일 국익전략실 산하 국익 정보국 보고 문건에서 ‘부서 핵심 성과 사항으’로 최승호 전보, 김미화 방송 하차 조치 등을 꼽은 내용을 봤다고 말했다.

 

   
 

◇“지방사 매각 재원으로 MBC민영화”= 최승호 PD는 검찰조사에서 본 문건 중에 ‘민영화’ 방안에 초점을 맞춰 말했다.

최 PD는 “문건에 민영화 3가지 선택지가 나온다. 지방 계열사 광역화한다. 지방사 매각해서 그 재원으로 정수장학회 지분 30%를 사서 우리 사주 조합과 국민주 등으로 민영화 시키겠다는 계획이 일 번이었다”고 전했다.

이미 공개된 국정원 문건에는 ‘민영미디어렙 허가일정과 연계, 기형적 소유구조 문제를 공론화하여 공영방송 여부에 대한 정체성 논의 촉발’, ‘방문진 차원에서 철저한 관리감독으로 방만 경영 및 공정보도 견제활동을 강화, 스스로 민 공영 중 하나를 선택하도록 압박’, ‘MBC 민영화 관련 정치권 반발을 막기 위해 방통위의 민영미디어렙 허가문제를 연계, MBC 스스로 소유구조를 개편하도록 유도’, ‘궁긍적으로 MBC 구성원 스스로 민영화를 선택하도록 하여 현재 다공영-일민영 체제를 일공영 다민영 체제로 전환, 시장원리 확립’이라는 대목이 나온다.

최승호 PD는 “당시 김재철 사장이 (광역화를) 미친 것처럼 추진했다. 광역화 방안은 국정원의 방안이었다. 또 공정방송노조에서도 이 방안을 사내에 상당히 퍼트렸다. 민영화가 남는 장사라는 논리를 유포시켰다. 민영화하면 구성원이 부자가 된다는 논리였다”며 말을 이었다.

김재철 사장은 2010년 취임후 광역화 예상 지역에 겸임사장을 내려 보내는 등 통폐합을 밀어붙였다. 당시 노조는 강하게 반발해 파업 투쟁을 펼쳤지만, 2011년 8월 지역 MBC 구성원들과 시민들의 반대에도 진주 창원 MBC 합병이 강행됐다.

 

   
 

◇‘언론파괴 언론장악 공작’ 실체 밝혀야=국정원 개혁위는 <MB정부 시기의 ‘문화 연예계’내 정부 비판세력 퇴출 건> 중 ‘공영방송 장악 문건’이라며 <MBC정상화 전략 및 추진방안>(2010.3.2.), <KBS 조직개편 이후 인적 쇄신 추진 방안>(2010.6.3.) 딱 두건만 공개했다.

소위 ‘블랙리스트 문건’에서 나올 수 있는 ‘언론장악 문건’만 추측해 봐도 10여건이 넘는다. 또 이명박 박근혜 정부 당시 국정원이 언론파괴를 위해 만들어낸 문건의 규모는 엄청날 것으로 보인다.

이우환 PD는 “2010년 마스터 플랜이 작성된 것이며, 이후에 중간보고, 보충계획, 더 티테일 실행계획이 계속 생산됐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최승호 PD는 “기대보다 검찰이 확보한 문건이 부실했고, 검찰과 국정원의 적극적 노력이 필요하다”며 “국정원이 정말 새로 태어나기 위해서는 자기 잘못을 철저히 자백해야 한다. 관련 문건을 검찰에 넘기거나, 최소한 피해자들에 보여줘야 한다”고 말했다.

최 PD는 이어 “국정원 직원이 쓸 수 있는 내용이 아니다. 내부 공범자들이 있다. 상세하게 논의해서 만들어 진 것으로 보이며 개별 접촉 보고서도 있을 것이다. 서버를 검색하고 꺼내는 거 어려운 일은 아니지 않나. 이 정도로 해서 방송장악 적폐 청산 이뤄지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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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상식필독
(211.XXX.XXX.82)
2017-10-03 08:47:01
여러분 종교 자유는 기본 인권입니다 ??
여러분 종교 자유는 기본 인권입니다




대한민국 공무원도 대한민국 헌법 제20조 반드시 알고 살자



①모든 국민은 종교의 자유를 가진다.





②국교는 인정되지 아니하며 종교와 정치는 분리된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종교 자유가 헌법에 보장된 나라입니다



종교 자유는 좋지만 공부하면 초딩도 아는 종교 사기는 믿지 맙시다 부탁합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종교자유를 침해하는 종교강요나 종교차별하는 사람이나 회사는



증거 사진이나 동영상을 찍어서 종교자유정책연구원 홈페이지에 올리거나 전화로 알리고



인터넷 사이트에도 적극 올리고 동영상 사이트에도 적극 올리고



그런 회사는 적극 불매운동하기 바랍니다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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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들이 국민의 의무인 납세 의무마저 저버리고
버티고 있다.

납세 의무는 국방 의무와 같이 국민의 기본적인 의무다.
국민이기를 포기한 것이나 마찬가지다.

더 이상 한국에서 살지 못하게 강제 추방해야 한다.
유승준이도 국방의 의무 거부하다 추방당했다.
먹사들이 납세의 의무 거부하면 당연히 추방해야 한다.

목사들이 세금을 거부하면
국민들의 세금으로 운영하는 각종 복지시설과 의료 도로 교통 시설을
이용하지 못하게 해야 한다.

그리고 해외로 강제 추방하고 밀린세금을 납부할때까지 귀국 금지시키고
한국에 있는 개신교 재산 모두 압류 동결 경매 처분하고 세금 징수해야 한다.

목사등 종교인에게 세금을 부과한다 하여도 일반국민들과 세율이 다르다.


일반 국민들은 소득세는 소득의 10%를 세금으로 내지만
종교인들은 소득의 80%를 필요경비로 면제해주고 20%에 대한 소득세를 내라는 것이다.
이렇게 엄청난 특혜틀 받는데 먹사들은 이것도 거부하며 내지 않는다.

목사등 종교인에 대한 소득세와 교회등 종교재산에 대한 재산세를 거부하면
촛불을 들고 일어나서 먹사들을 규탄하여야 한다.
목사가 납세를 거부하면 국민들도 같이 납세를 거부해야 한다.
그래야 더이상 목사들이 납세거부를 못한다.

뿐만 아니라 과거에 내지 않는 세금도 소급 적용해서 납부토록 해야 한다.

교회등 종교시설에 내는 헌금들을 기부금으로 인정하여 연말정산때
환급해 주는 것도 폐지해야 한다.


헌법과 법률에는 종교인들이 세금을 납부하도록 되어 있는데
국세청은 관례라는 이유로 면세해 주고 있다.
이것은 그동안 국세청이 직무유기를 하고 있는 것이다.
국민들이 납세를 거부해도 이런식으로 말을 할 것인가 참 어이없다.

또한 종교인 면세는 세계에서 한국만 유일하게 시행하고 있다.

목사들이 세금 납부를 거부하면 형사처벌도 병행해야 한다.

미국등 선진국들도 종교인과 종교재산에 대한 납세를 거부하면 엄한 처벌을 가한다.

목사들은 정식하고 깨끗한 예수님을 팔아 신도를 세뇌시켜 헌금이라는 명목으로
돈을 갈취하며 세금 한푼 안 내는 사기꾼들이다.

먹사들은 종교재산에 대한 면세 특혜를 이용하여 부동산투기와 각종 이권에 개입하고 있다.
정말 사회에 도움이 안되는 악의 축이다.

교회 가서 기도를 해야 기도 효과가 있다며 나오라고 가가호호 방문하며
선교활동을 하고 이에 속아 교회 가면 세뇌시켜 헌금을 강요하고
돈 주머니를 코밑에 돌려 돈을 갈취 한다.

납세를 거부하는 교회는 절대로 다니지 말라

특히 마누라는 절대 다니지 못하게 해라
여자의 마음은 갈대라 목사들이 계속 반복하여 사기를 치면
넘어갈 확율이 매우 높다.
한번 넘어가면 다시 되돌리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집안 말아먹고 아이들 내팽게 치고
남편보다 목사말만 따른다.
목사가 하라는 데로 움직이니 이미 내 마누라가 아니다.
좀비같이 행동한다.

나라 세금 받아 먹는 국회의원들이
선거 때마다 개신교를 이용하여 표를 모으고 교회 앞잡이 노롯을 해 주고 있다.
종교의 표만 의식한 이런 미친 종교정치인은 모두 퇴출시켜야 한다.

먹사들에게 세금을 징수하고
65세이상 노인, 3급이상 중증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어린이, 청소년, 실업자, 노숙자.


일시적으로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에게 면세제도를 시행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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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사기에 속는 성노리개 여자들이 불쌍합니다







여자들이 불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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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irf.or.kr/kirf/cc305.php?pp=1&bcidx=50&md=READ&idx=12275






http://www.kirf.or.kr/kirf/cc305.php?pp=1&bcidx=50&md=READ&idx=12272









http://www.kirf.or.kr/kirf/cc305.php?pp=1&bcidx=50&md=READ&idx=12265











http://www.kirf.or.kr/kirf/cc305.php?pp=1&bcidx=50&md=READ&idx=12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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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헌법 20조



공무원 여러분 대한민국은 종교 자유가 있는 나라입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정신차려라



국민 정의로 정의로 최순실 썩은 정권 교체 얼마나 된다고



나쁜놈들 미화하는 쓰레기 영화 불한당(나쁜놈들 세상) 개봉하고 한심하다 안본다



영화 프리즌은 한석규를 불교를 믿는 악역으로 출연시키서 불교를 모독하는 개-독이 만든 영화다





요즘 유튜브 동영상 보니까



불교를 모독하는 천주교를 모독하는 동영상 여러개 있다



성범죄 1위하는 똥목사 애들이



종교 사-기치는놈들이 몰래 카메라 식으로



가짜 연기자를 스님 옷 입혀서



거리에서 예수천국 불신지옥 옷 입고 선교 사람한테 일부러



목탁치고 반야 바라밀 어설프게 독경하면서 접근해서 불교 스님 옷입은 가짜 연기자에서



욕하는 조작된 동영상 찍어서 올린것이 있다 성범죄 1위하는 똥목사들이 별짓을 다합니다



유튜브 동영상에서 -몰래카메라 땡중과 불신지옥이 만나면- 검색하면 동영상 나옵니다



유튜브 검색창에서 -지하철 개-독- 검색해도 개-독 아줌마가 지하철에서 여자스님한테 지-랄하는 동영상 나옵니다



유튜브에서 천주교나 교황를 모독하는 동영상도 찾아보면 나옵니다



성범죄 1위하는 목사놈들이 개-독 목사 똥목사라고 욕 먹고 종교신뢰도 꼴찌가 되더니



가짜 연기자까지 동원해서 불교나 천주교를 모독하는 조작된 동영상까지 찍어 올린다








대한민국 2015년 통계청 조사 무종교인이 종교인 추월( 역전 )



대한민국 종교인 2,155만명(44%), 무종교인 2,750만명(56%)



대한민국 개신교인 19.7 프로다 대한민국 전체 인구중 80프로는 개-독를 안 믿는다



성범죄 1위하는 똥목사들은 더 이상 예수천국 불신지옥 사-기치지 마라



대한민국 국민은 당신들처럼 맹-신 바-보가 아니다



예수천국 불신지옥은 공부하면 초딩도 아는 사-기다



예수천국 불신지옥 사-기치지 마라 맹-신 바-보나 속는것이다



우리 조상님들 우리민족 하늘님 하나님 믿고 단군님 믿고 부처님믿고 공자님 가르침 믿고



세종대왕님도 이순신장군님도 신사임당도 예수 안 믿고 살았는데



이런 훌륭한 위인들도 예수 안 믿어 지옥가고



예수 믿고 여신도 먹고 성범죄 1위하는 똥 목사는 천국가는가 ??





세계 2차 대전 일으킨 히틀러도 예수를 믿었고



신의 이름으로 선동하고 예수 죽인 유대인 믿다고 600만명 학살하고



세계 2차 대전으로 몇 천만명이 죽었는데 이런 히틀러도 예수 믿어서 천국가는가 ?



이런놈들이 예수 믿고 천국가면 세상은 개판된다



나는 성범죄 1위하는 똥목사보다 낫다 그만 사기치고 지-랄하지 말라고 말했다





예수천국 불신지옥은 맹-신 바-보들이나 속는 것이다 말도 안되는 사-기치지 마라



예수천국 불신지옥은 비합리적이고 이치에 맞지 않는다





모란 시장 장날에 마이크 들고 예수천국 불신지옥 사-기치는 목사한테



지하철에서 예수천국 불신지옥 주장하면서 사-기치는 목사한데



위 내용을 말하면서 예수천국 불신지옥 사-기치지 말라고 말했더니



자기도 예수천국 불신지옥 사-기치는것이 쪽 팔린지 지하철 다음 칸으로 도망가더라



(참고로 지하철에서 종교 활동 금지입니다 )



(오늘도 지하철에서 종교 활동하는 목사하고 아줌마한데 지하철에서 종교 활동 하지 말라고 하고 위 내용도 말했음)



얼마전에 동영상 찍어서 올리려고 모란 시장 장날에 가봤더니 예수천국 불신지옥 사-기치는 목사가 안 보인다



지하철이나 대중 버스에서 공공 장소에서 허가 받지 않은 종교활동이나



종교 사-기치는 사람이 있으면 하지 말도록 말해주기 바랍니다



대한민국 헌법 제20조



①모든 국민은 종교의 자유를 가진다.



②국교는 인정되지 아니하며 종교와 정치는 분리된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종교 자유가 헌법에 보장된 나라입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종교자유를 침해하는 종교강요나 종교차별하는 사람이나 회사는



증거 사진이나 동영상을 찍어서 종교자유정책연구원 홈페이지에올리거나 전화로 알리고



인터넷 사이트에도 적극 올리고 동영상 사이트에도 적극 올리고그런 회사는 적극 불매운동하기 바랍니다



대한민국에서 종교차별 종교 강요 가장 심하게 하는 사람과 회사는 말안해도 다 알지요



종교 인구 통계 조사가 매우 수상한다 조작이 의심간다



대한민국 3 대종교 중 종교 신뢰도가 꼴찌인 개신교만 종교 인구가 증가하고



개신교보다 종교 신뢰도가 두배 이상인 불교 천주교 인구는 감소한걸로 나온다



무종교인 56프로 중 많은 사람들이 종교 차별하는 개신교보다 불교 천주교를 더 좋아한단다



의심이 가시면 주변 무종교인들한테 물러보기 바란다





인구 통계 조사할때도 종교 차별 심하게 하는놈들 때문에



종교가 있는 사람도 종교가 없다고 말하는 사람도 많 단다



1년에 한두번 절에 가는 사람도 종교가 없다고 말하는 사람도 많단다



대한민국 종교 인구 통계에서 무종교인이 증가한 이유가 여기 있는것 같다





성범죄 1위하는 똥목사놈들는 불교 천주교를 욕할 자격도 없다



성범죄 1위 목사 의심이 가시면



인터넷 다음 네이버 구글 검색창에서 성범죄 1위 목사 검색해서 확인하십시요



대한민국 국민들은 사기치는 영화 나쁜놈들 미화시키는 영화보다



차라리 명량 변호인 노무현입니다 이런 좋은 영화를 보시기 바랍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영화도 정신차려서 보기 바란다 대한민국 파이팅





대한민국을 망치려는 놈들이 나쁜놈들



사-기치는놈들 미화하는 영화나 만들고 개판이다



대한민국 지혜로운 현명한 국민들은



21세기에 공부하면 초딩도 아는 양심불량 사-기나 치면서 살지 말자





대한민국 국민들은



인터넷 다음 네이버 구글 검색창에서 아래 5 가지 내용 검색하시고 정신차려라 (적극홍보바람)





대한민국 국민들은 진실을 바르게 알고 무지에서 깨어나서 바르게 행복하게 살기 바랍니다





1 법당 소변 성당 마리아상 대변 똥칠 개-독 목사



2 성-범죄 1위 목사



3 인생을 사-기나 치면서 살지 말자



4.이순신장군을 사탄이라는 개-독



5.개-독 목사 장경동 망언은 개-독 사-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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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헌법 제20조



①모든 국민은 종교의 자유를 가진다.





②국교는 인정되지 아니하며 종교와 정치는 분리된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종교 자유가 헌법에 보장된 나라입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종교자유를 침해하는 종교강요나 종교차별하는 사람이나 회사는



증거 사진이나 동영상을 찍어서 종교자유정책연구원 홈페이지에 올리거나 전화로 알리고



인터넷 사이트에도 적극 올리고 동영상 사이트에도 적극 올리고



그런 회사는 적극 불매운동하기 바랍니다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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