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열지 않기 닫기
수련회190605
 
편집 : 2019.6.17 월 10:51
자본·정치 권력과 새로운 투쟁 선언
“케이블TV합병, 지역채널 운영 철저히 심사해야”
“박치형 부사장 사퇴만이 답이다”
“공영방송 EBS에 적폐 부활 안 된다”
“소유-경영 분리 원칙 깬 태영의 뿌리 뽑겠다”
SBS본부 윤석민 3차례 고발…왜?
케이블 방송의 ‘나쁜 인수 합병’ 중단하라
미디어 개혁 ‘사회적 논의기구’ 만들자
언론노조성평등위원회 조직 박차
“뭐라카노 네이버야, 지역에도 사람이 산다”
조직소개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4520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4, 한국언론회관 1802호 | Tel 02-739-7285~6 | Fax 02-735-9400
언론노보 등록번호 : 서울 다 07963 | 등록일 : 2008.04.04 | 발행인 : 오정훈 | 편집인 : 오정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기범
Copyright 2009 전국언론노동조합.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edia@media.nodong.org
전국언론노동조합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