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2.20 화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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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2
  [성명] 종편 특혜 철회의 시작은 방통위의 쇄신이다.     2018-02-21   256
2551
  [성명] 박노황의 책임을 끝까지 물을 것이다     2018-02-13   819
2550
  [논평] ‘김일성 가면’ 논란에 부쳐…확인 없는 ‘받아 쓰기’가 더 문제다     2018-02-12   1011
2549
  [언론단체 성명] 언론 부역자 '박노황' 연합뉴스 사장 해임은 역사적 소명이다     2018-02-12   882
2548
  [성명]박노황 해임이 연합뉴스 바로세우기의 첫 책무다     2018-02-08   1177
2547
  [공동 기자회견문] YTN 정상화 위해 최남수 사장은 당장 사퇴하라     2018-02-06   2144
2546
  [성명] ‘YTN 최남수’ 기사 삭제한 뉴시스, 엄연한 편집권 침해다     2018-01-25   2368
2545
  언론인 자격 없는 YTN 최남수 사장 사퇴 촉구 사회 원로 및 각계 대표 공동선언문   -   2018-01-24   2002
2544
  [성명] 방송 비정규직 노동환경 개선 위한 서울시의 노력을 환영한다     2018-01-24   2457
2543
  [성명] KBS 적폐의 핵심, 고대영의 해임을 환영하며     2018-01-22   2570
2542
  [성명] 최남수는 견강부회를 멈추고 사퇴하라!     2018-01-19   3223
2541
  [논평]KEB하나은행의 광고비 협찬 앞세운 언론 통제 적폐 차원 조사해야     2018-01-16   2398
2540
  [성명] 5개 부처 합동대책반은 언론노조의 간담회 제안에 응하라!     2018-01-16   2832
2539
  [성명] ‘트위터 성희롱’ 최남수는 YTN 사장 자리에서 즉각 물러나라     2018-01-16   3239
2538
  [성명]뉴시스 경영진 임단협 결렬 책임져야     2018-01-11   2743
2537
  [기자회견문] 컨슈머타임스는 부당해고 철회하고, 노조 탄압 즉각 중단하라!     2018-01-10   3198
2536
  [성명] ‘상품권 급여’, SBS가 책임지고 진상조사·개선책 내놔야 한다     2018-01-10   3374
2535
  [기자회견문] YTN 최남수 사장은 노사합의 파기에 대해 책임져야 합니다. (1)     2018-01-08   3441
2534
  [성명] 제작환경 개선을 위한 CJ E&M의 구체적 대책을 촉구한다 (1)     2018-01-05   3495
2533
  [성명] 최남수 YTN 사장은 지금 당장 보도국장 임명 합의 이행에 나서라 (1)     2018-01-05   3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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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논평/보도자료
[연합뉴스지부 보도자료] 20일(화) 기자회견 '박노황 적폐 청산하고 국민의 품으로!'
[성명] 박노황의 책임을 끝까지 물을 것이다
[보도자료] 뉴시스지부, 13~14일 2차 시한부 파업 돌입
지/본부소식
[CBSi지부 성명] CBS경영진은 이번에도 대자보만 떼라고 할 텐가
[기독교타임즈분회 성명]심자득은 정녕 언론적폐를 자청하는가
[기독교타임즈분회 성명]전명구는 사욕을 멈추고 즉각 사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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