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0.5.26 화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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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평] 위기 속 잇속 차리기 비판받는 경총, 신문협회 정책 요구     2020-05-28   69
2839
  <방송독립시민행동 성명>의혹 키운 채널A 보고서...검언 유착 조사 대상 포함돼야     2020-05-26   115
2838
  [기자회견문] 전두환은 5·18민주화운동의 진실을 밝히고 국민 앞에 석고대죄하라     2020-05-25   55
2837
  [성평등위원회] ‘N번방 방지법' 보도, 피해자를 기억하라     2020-05-25   474
2836
  [성명]언론개혁이 진영 가르기 개혁인가     2020-05-22   428
2835
  [방송독립시민행동] 채널A 협박취재 및 검언유착 의혹 진상규명 촉구 기자회견     2020-05-22   64
2834
  [언론단체 공동성명] 기자 월급에 가압류? 황당 갑질 소송 KT&G는 당장 사과하라!     2020-05-18   175
2833
  [방송독립시민행동 성명]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전광삼 상임위원을 즉각 해촉하라     2020-05-14   181
2832
  [방송독립시민행동 성명] 금융감독원과 방송통신위원회에게 요구한다. 태영그룹의 TY홀딩스 설립을 불허하라.     2020-04-29   528
2831
  [방송독립시민행동 성명] 시민의 언론개혁 명령을 거부한 방통위원은 사퇴하라!     2020-04-20   530
2830
  [방송독립시민행동 기자회견문] 민심에 대한 응답은 언론개혁부터! 방통위는 TV조선․채널A 재승인을 거부하라!     2020-04-17   510
2829
  [성명] 기자 디지털 성범죄 사건, 엄정한 조치가 필요하다      2020-04-13   493
2828
  검언유착의혹, 공적책임 방기한 채널A․TV조선의 재승인 취소하라! 방송독립시민행동 기자회견 및 방송통신위원회 의견서 제출     2020-04-08   296
2827
  [성명] 페이스북 저널리즘을 거부하라     2020-04-03   656
2826
  [성명]채널A, 검찰 유착 의혹 끝까지 철저히 밝혀야     2020-04-02   607
2825
  [성명] 동아일보 100년 청산, 언론개혁을 요구하는 시대의 명령이다     2020-04-01   361
2824
  [성명]안형환 신임 방통위원의 자격을 묻는다.      2020-03-31   537
2823
  [성명] 대구MBC ‘비정규직 바우처 전환’ 폐기가 옳다     2020-03-30   569
2822
  [민주언론실천위원회·성평등위원회] N번방 보도, 피해자 보호가 최우선이 되어야 합니다.      2020-03-24   2677
2821
  [성명] KT는 낙하산 인사, 위성방송 사유화 등 구시대적 퇴행과 결별하라   -   2020-03-16   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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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논평/보도자료
의혹 키운 채널A 보고서...검언 유착 조사 대상 포함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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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언론노동조합 MBC자회사협의회 iMBC지부 성명] 이제는 사측이 조합 가입, 탈퇴도 관리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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