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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태영건설 윤석민 회장과 SBS 박정훈 사장 업무상 배임 혐의 2차 고발
 2019-04-24 17:01:50   조회: 659   
 첨부 : [보도자료]태영건설윤석민SBS박정훈업무상배임2차고발(0424).pdf (93255 Byte) 

[보도자료]

태영건설 윤석민 회장과 SBS 박정훈 사장의

업무상 배임 혐의 검찰에 2차 고발

- 홀딩스 통한‘경영 자문료 빼가기’로 SBS 수익 탈취하고 배당으로 배불려

 

1. 전국언론노동조합(위원장 오정훈)과 전국언론노동조합 SBS본부(본부장 윤창현)는 태영건설 CEO 이재규 부회장 가족 기업에 대한 일감 몰아주기 특혜를 검찰 고발한 데 이어 이른바 ‘경영행위’라는 명분을 내세워 SBS에서 저질러진 윤석민 직할 체제의 불법 경영 행위를 사법당국에 추가 고발합니다. 이는 SBS의 과거 회귀를 막고 방송독립과 독립 경영 체제를 지켜내기 위한 최소한의 불가피한 조치입니다.

 

2. 두 번째 고발 내용은 미디어홀딩스와 태영건설이 SBS 수익탈취 방법으로 악용한 또 하나의 사례인 ‘경영자문료 빼가기’입니다. 미디어홀딩스는 SBS가 적자를 보는 상황에서도 ‘경영자문료’라는 이름으로 수 십 억 원을 꼬박꼬박 빼갔습니다. 심지어 지난 2016년 경영관리 기능이 SBS로 이관된 뒤에도 이 같은 불법 경영이 이어졌습니다.

 

3. 추가 고발을 통해 우리는 과연 윤석민 회장이 막중한 사회적 책임과 공적 기능을 수행해야 할 지상파 방송의 대주주로 자격이 있는지, 또 구성원을 기만하며 군사작전 하듯 윤석민 직할 체제 구축에 혈안이 된 박정훈 경영진이 SBS 방송 경영을 책임져도 되는지에 대해 방송의 진짜 주인인 시청자-국민에게 직접 답을 구할 것입니다. 기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취재, 보도 부탁드립니다.

 

<2차 고발 기자회견 일시 및 장소>

○ 일시 및 장소 : 2019년 4월 25(오전 10시 30서울중앙지검 현관 앞 포토라인

○ 참석자 : 오정훈 언론노조 위원장, 윤창현 언론노조 SBS본부장

○ 내용 : 고발 취지에 대해 설명한 후 고발장 접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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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4 17: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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