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7.11.24 금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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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2
  [성명] 국민의 요구를 “광기의 히스테리”로 몰아가는 KBS 이사들은 당장 사퇴하라     2016-11-11   1481
2371
  [민실위 긴급보고서③] 트럼프 당선됐다고 표변하는 주류언론     2016-11-10   1300
2370
  [논평] 박대통령은 ‘어물쩍’ 그만 하고, 국민 앞에서 명확한 입장 밝혀야   -   2016-11-09   1173
2369
  [민실위 긴급보고서②] ‘야당 결단’ 외치는 일부 언론, 시민과 맞서자는 것인가     2016-11-09   1124
2368
  [민실위 긴급보고서①] 시민의식과 동떨어진 <서울신문> <한국경제> (1)     2016-11-03   1434
2367
  [기자회견문] MBC 경영진과 보도책임자들은 국민 앞에 사죄하고 당장 사퇴하라 ! (1)     2016-11-03   1345
2366
  [성명] ‘상생’을 송두리째 뽑아버린 김성재는 물러나라!   -   2016-11-01   1652
2365
  [언론단체시국기자회견문] 무너진 민주주의를 일으켜 세울 책임은 언론에 있다   -   2016-10-31   1515
2364
  [성명] 신문법 시행령 ‘개악’ 제동 건 헌재 결정 환영한다     2016-10-27   1440
2363
  [성명] 이제 공영방송이 나설 차례다     2016-10-26   2028
2362
  2016 자유언론실천 시민선언문     2016-10-24   1461
2361
  2016 자유언론실천 언론노동자 시국선언     2016-10-21   1555
2360
  [성명] KBS는 노동조합의 정당한 활동을 가로막는 정치적 행위를 중단하라.     2016-10-20   1699
2359
  [성명] MBC는 ‘부당 전보’가 아닌 ‘진실 공개’로 인터뷰 조작 의혹에 답하라!     2016-10-14   2000
2358
  [성명] 고대영, 백종문, 박대출, 남상현에게 묻는다. 당신들이 언론의 자유와 독립을 말할 자격이 있는가?     2016-10-13   1827
2357
  [성명] 오마이뉴스 편집기자를 기소한 검찰에 드리는 조언     2016-10-11   1813
2356
  [성명] KBS 고대영 사장은 공정방송 목소리 더이상 짓밟지 말라!     2016-10-11   1785
2355
  [기자회견문] 공공부문 파업 허위 보도, 여론 조작 당장 중단하라!     2016-10-10   1615
2354
  [성명] 8년, 변해버린 방송과 그대로인 사람들   -   2016-10-06   1753
2353
  [성명] 고영주 이사장에게 남은 마지막 기회다. 방문진을 떠나라.     2016-09-29   1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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