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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2
  [성명] 자유한국당의 ‘방송 장악 음모’ 규명 국정조사를 환영한다     2017-09-12   3003
2451
  [성명] SBS 윤세영 회장의 사임은 보도와 경영 개입의 면죄부가 될 수 없다!     2017-09-12   3003
2450
  [논평]유의선 방문진 이사 사퇴, 김장겸 체제 해체가 시작됐다     2017-09-07   3260
2449
  [성명] 차라리 “자유한국당 기관방송 사수 결의대회”를 개최하라     2017-09-07   3222
2448
  [성명] SBS 윤세영 회장의 ‘보도지침’은 언론적폐다!     2017-09-05   3354
2447
  [성명]“신호탄이 올랐다! 적폐청산 함께하자!”     2017-09-04   3169
2446
  [성명] 불공정한 연구절차, 지배구조가 개입한 연구, 방문진 보고서의 민낯     2017-09-04   3190
2445
  [성명] 김장겸 MBC 사장에 발부된 체포영장은 ‘정상화’의 시작이다 (1)     2017-09-02   3248
2444
  [성명] 방송 90주년, 정부는 누구의 곁에 있을 것인가?     2017-08-31   3739
2443
  [언론노동자 총력투쟁 결의문]20170829 임시대의원회 채택     2017-08-31   3133
2442
  [성명] 방통위는 4대강 보도 막은 SBS 재허가 심사 철저히 하라!     2017-08-30   3026
2441
  [ 언론노동자 선언 ]     2017-08-28   3090
2440
  [성명] 고대영 KBS 사장의 편향적인 28기 시청자위원 임명을 규탄한다     2017-08-28   3038
2439
  [성명] <시사매거진2580> 작가에 통보된 권고사직은 무엇을 말하는가     2017-08-22   3115
2438
  [KBSMBC정상화시민행동] 검찰은 법의 정의를 바로 세워 언론 적폐 조사에 당장 나서라!     2017-08-18   2962
2437
  [성명] 문체부와 경영진 잘못 언론노동자에게 떠넘기지 말라!     2017-08-18   3162
2436
  [성명] 자유한국당은 공개토론에 전향적으로 나서라     2017-08-14   3041
2435
  [KBSMBC정상화시민행동] 공영방송 정상화는 적폐인사 청산이 최우선이다   -   2017-08-14   3189
2434
  [성명] 김장겸은 땜질 경력 채용 중단하고 즉각 퇴진하라     2017-08-11   3355
2433
  [성명] 영화 <공범자들> 상영을 막으려는 자가 공범자다!     2017-08-10   3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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