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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
  [성명] 중국 경호원의 한국 기자단 폭행 사건의 철저한 조사와 책임자 처벌을 요구한다     2017-12-15   4747
2605
  [성명] 언론 적폐 이화섭은 절대 아리랑의 사장이 될 수 없다     2017-12-12   4712
2604
  [성명] 편향적 정부 광고 집행, 즉시 바꿔야 한다!     2017-12-11   4819
2603
  [기자회견문] KBS 비리 이사 해임을 촉구하는 무기한 단식농성을 시작하며     2017-12-07   4861
2602
  [성명]지역신문 지원예산 축소 대책 당장 마련하라     2017-12-06   4857
2601
  [성명] 문체부는 아리랑국제방송 대량 해고 막고, 정상화 위한 대책에 나서라     2017-12-06   5009
2600
  [성명] 건전한 지역신문은 동정을 바라지 않는다     2017-12-05   4792
2599
  [성명] 방통위는 방송사 비정규직 문제 더 이상 방치 말라     2017-12-05   5445
2598
  [기자회견문] 방송법 개정안에 대한 전국언론노동조합의 입장     2017-11-28   4708
2597
  [성명] 언론의 자유가 위축되지 않도록 대법원의 현명한 판결을 기대한다     2017-11-27   4820
2596
  [성명]KBS, 이인호·고대영 체제 끝났다     2017-11-24   5359
2595
  [기자회견문]국회와 기재부에 묻는다. 아리랑국제방송의 대규모 해고와 프로그램 70% 폐지를 바라는가     2017-11-22   5069
2594
  [기자회견문] 한국인삼공사는 YTN 대주주로서 공적 책임을 다하라     2017-11-21   4665
2593
  [성명] 고영주와 공영방송 부적격 이사들을 당장 해임하라!     2017-11-17   4923
2592
  [성명] 국회는 특수고용노동자의 노동기본권을 즉각 보장하라     2017-11-17   4488
2591
  [성명] 이인호와 고대영은 역사의 심판을 면치 못할 것이다.     2017-11-16   4383
2590
  [기자회견문] 마사회는 공기업답게 YTN 대주주의 공적 책임을 다하라     2017-11-14   4062
2589
  [성명] 국회는 예산 삭감으로 아리랑국제방송 대량해고를 보고만 있을 셈인가     2017-11-13   4206
2588
  [성명] 김장겸 해임 결의 환영한다, 다음은 고대영 차례다.     2017-11-13   3961
2587
  [성명] 국회서도 ‘거짓증언’ 일관한 고대영은 사퇴하라!     2017-11-13   3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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