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5.23 목 21:49
번호
제 목
첨부
날짜
조회
2606
  [성명] 최남수는 견강부회를 멈추고 사퇴하라!     2018-01-19   6193
2605
  [논평]KEB하나은행의 광고비 협찬 앞세운 언론 통제 적폐 차원 조사해야     2018-01-16   5348
2604
  [성명] 5개 부처 합동대책반은 언론노조의 간담회 제안에 응하라!     2018-01-16   5801
2603
  [성명] ‘트위터 성희롱’ 최남수는 YTN 사장 자리에서 즉각 물러나라     2018-01-16   5498
2602
  [성명]뉴시스 경영진 임단협 결렬 책임져야     2018-01-11   4997
2601
  [기자회견문] 컨슈머타임스는 부당해고 철회하고, 노조 탄압 즉각 중단하라!     2018-01-10   5220
2600
  [성명] ‘상품권 급여’, SBS가 책임지고 진상조사·개선책 내놔야 한다     2018-01-10   5453
2599
  [기자회견문] YTN 최남수 사장은 노사합의 파기에 대해 책임져야 합니다.     2018-01-08   5728
2598
  [성명] 제작환경 개선을 위한 CJ E&M의 구체적 대책을 촉구한다     2018-01-05   5617
2597
  [성명] 최남수 YTN 사장은 지금 당장 보도국장 임명 합의 이행에 나서라     2018-01-05   5232
2596
  [논평] 방송문화진흥회 고영주 이사 해임의 의미     2018-01-04   5363
2595
  방통위의 강규형 이사 해임 건의 의결은 KBS 정상화의 첫 걸음일 뿐이다.     2017-12-27   5049
2594
  방통위와 관계 당국은 tvN <화유기> 미술 노동자 추락사고의 원인과 책임을 명확히 규명하라     2017-12-27   5545
2593
  [성명] 국제신문 차승민 법정 구속은 사필귀정이다     2017-12-22   5268
2592
  [성명] 방통위는 더 머뭇거리지 말고 국민의 명령을 수행하라!     2017-12-20   5349
2591
  [성명] KBS 세월호 보도통제 이정현 전 수석 기소 당연하다     2017-12-19   5291
2590
  [성명] 중국 경호원의 한국 기자단 폭행 사건의 철저한 조사와 책임자 처벌을 요구한다     2017-12-15   4818
2589
  [성명] 언론 적폐 이화섭은 절대 아리랑의 사장이 될 수 없다     2017-12-12   4787
2588
  [성명] 편향적 정부 광고 집행, 즉시 바꿔야 한다!     2017-12-11   4898
2587
  [기자회견문] KBS 비리 이사 해임을 촉구하는 무기한 단식농성을 시작하며     2017-12-07   4932
제목 내용 제목+내용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가장 많이 본 기사
성명/논평/보도자료
[사후 보도자료] 네이버 지역 언론 배제 규탄 기자회견
[보도자료] 네이버 지역 언론 배제 규탄 기자회견 개최
[성명] 태영건설 윤석민의 SBS 사유화, 방송적폐 청산과 재벌 개혁을 위해 반드시 심판해...
지/본부소식
[EBS 직능단체협회 공동 성명] 이 모든 문제의 책임은 김명중 사장에게 있다
[EBS 직능단체협회 공동 성명] 방통위가 초래한 '인사 참사', 투명한 사장 선임 절차 확립으로 해결하라
[EBS지부 성명] 김명중 사장의 또 다른 책임회피, 조직개편 컨설팅을 철회하라
조직소개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4520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4, 한국언론회관 1802호 | Tel 02-739-7285~6 | Fax 02-735-9400
언론노보 등록번호 : 서울 다 07963 | 등록일 : 2008.04.04 | 발행인 : 오정훈 | 편집인 : 오정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기범
Copyright 2009 전국언론노동조합.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edia@media.nodong.org
전국언론노동조합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