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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 고대영 KBS 사장의 편향적인 28기 시청자위원 임명을 규탄한다     2017-08-28   3819
2564
  [성명] <시사매거진2580> 작가에 통보된 권고사직은 무엇을 말하는가     2017-08-22   4008
2563
  [KBSMBC정상화시민행동] 검찰은 법의 정의를 바로 세워 언론 적폐 조사에 당장 나서라!     2017-08-18   3707
2562
  [성명] 문체부와 경영진 잘못 언론노동자에게 떠넘기지 말라!     2017-08-18   3862
2561
  [성명] 자유한국당은 공개토론에 전향적으로 나서라     2017-08-14   3960
2560
  [KBSMBC정상화시민행동] 공영방송 정상화는 적폐인사 청산이 최우선이다   -   2017-08-14   3958
2559
  [성명] 김장겸은 땜질 경력 채용 중단하고 즉각 퇴진하라     2017-08-11   4346
2558
  [성명] 영화 <공범자들> 상영을 막으려는 자가 공범자다!     2017-08-10   4053
2557
  [성명] 검찰은 'MBC 블랙리스트' 조사에 즉각 나서라!     2017-08-09   3735
2556
  [성명] YTN 해직자 복직은 언론개혁의 첫걸음   -   2017-08-04   4016
2555
  [성명] ‘삼십육계 줄행랑’이 자유한국당의 입장인가?     2017-08-04   4084
2554
  OBS의 정리해고 철회는 경인지역방송의 새출발이 되어야 한다.     2017-08-01   4251
2553
  [논평] 이효성 방송통신위원장과 제4기 방송통신위원회에 바란다.     2017-07-31   4428
2552
  [성명] KT 황창규 회장은 문재인 대통령과의 간담회에 나갈 자격이 있는가?     2017-07-28   4171
2551
  [성명] ‘PD수첩’의 제작 자율성을 보장하라     2017-07-26   4279
2550
  [성명] YTN 사장추천위원회의 깊은 반성과 결단을 요구한다.     2017-07-26   3883
2549
  [성명] 공영방송 정상화 공개 토론 제안에 화답한다     2017-07-25   4234
2548
  [성명] YTN 사장 선임은 언론 개혁의 출발점이다   -   2017-07-25   4131
2547
  [성명] 강효상 자유한국당 방송장악저지투쟁위원장은 방송장악위원장이 되고 싶은 것인가?     2017-07-21   4316
2546
  [성명] 컨설턴트 노동자의 직접고용은 KT스카이라이프의 공적 책무다.     2017-07-20   4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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