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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리랑국제방송지부]벼랑 끝에 몰려있는 아리랑국제방송의 경영책임에 대한 사장의 해명을 요구한다!     2015-12-24   3555
2612
  [MBC본부] 회사는 타임오프제 악용 말라!!     2015-12-18   3683
2611
  [MBC아트지부 성명] 회사와 경영진의 전횡을 더 이상 용인하지 않겠다!   -   2015-12-17   3995
2610
  [인사논평] 용두사미격 1215 인사 실망과 다행의 쌍곡선     2015-12-15   3196
2609
  [인천일보지부] 시장 바뀌면 사장 바꾼다? 저열한 언론관에 분노한다!     2015-12-10   3439
2608
  [인천일보지부] 성명 - 50억 원 갚았더니 토사구팽(兎死狗烹)인가     2015-12-09   3939
2607
  [아리랑국제방송지부] 아리랑국제방송원법의 조속한 제정을 촉구한다     2015-12-02   3406
2606
  [광주방송지부] 타는 목마름으로   -   2015-11-27   3360
2605
  [연합뉴스지부] '괘씸죄' 해임…사원 겁박은 부메랑이 될 것이다!   -   2015-11-27   3359
2604
  [연합뉴스지부]노조 위원장에 대한 부당 징계를 규탄한다   -   2015-11-24   3059
2603
  [MBC본부] 누구를 위한 돈잔치인가?   -   2015-11-23   3066
2602
  [MBC본부] MBC 경영진은 초법적 존재인가?   -   2015-11-23   2956
2601
  [EBS지부] 친일파 이명희는 교육방송 사장 응모자격도 없다     2015-11-23   3021
2600
  [성명]조대현 사장의 해고살인,5천 사원이 분노한다!!     2015-11-19   3013
2599
  [EBS지부 성명]EBS 사장 선임이 장난인 줄 아는가     2015-11-16   3474
2598
  [연합뉴스지부] 근거없는 징계보다 공정보도부터 바로 세워라   -   2015-11-12   3002
2597
  (TJB지부 성명서)중병걸린 조직 쇄신이 시급하다     2015-11-06   3235
2596
  (tbc성명서)방송사유화를 중단하라     2015-11-05   3088
2595
  [MBC본부] MBC 보도․시사 신뢰 추락시키고 청와대로 직행     2015-10-26   3661
2594
  [한겨레신문지부 성명]‘역사 교과서 국정화’ 정부 광고 게재에 대한 노조의 입장   -   2015-10-19   3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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