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11.21 수 15:43
번호
제 목
첨부
날짜
조회
2637
  [SBS본부 성명]보도 혁신의 비전을 제시하고 과감히 실행하라     2017-05-18   2532
2636
  [국제신문] 차승민 국제신문 사장은 즉각 사퇴하라!     2017-04-19   3292
2635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시대에 역행하는 정부조직개편 반대한다     2017-04-10   3452
2634
  [OBS희망조합지부성명] 해고하면, OBS는 자멸(自滅)이다   -   2017-04-10   3140
2633
  [방송통신심의위원회지부] JTBC 정치심의 중단하고 심의위원 전원 사퇴하라!     2017-04-07   3290
2632
  [국제신문 보도자료]차승민 사장 즉각 퇴진 및 엄정 처벌 기자회견     2017-03-28   3588
2631
  [MBC아트지부 성명] MBC아트지부는, 경영진의 진정성있는 임금교섭을 촉구한다!     2017-03-28   3189
2630
  [OBS지부 성명]백성학 회장은 결단하라. 김성재인가? 시청자인가?     2017-03-14   2857
2629
  [성명]OBS는 비양심적 정리 해고 당장 중단하라     2017-03-13   3244
2628
  [ubc울산방송지부] ubc의 미래에 대한 확실한 비전부터 제시해야 한다.     2017-03-09   3185
2627
  [방송통신심의위원회지부 성명]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JTBC에 대한 심의를 즉각 중단하라!     2017-03-07   3111
2626
  [국제신문지부 보도자료] 차승민 사장 퇴출 결의   -   2017-03-03   3140
2625
  [ubc울산방송지부] ubc울산방송 대표이사는 서울 방송 퇴직자들의 정거장이 아니다     2017-02-23   3187
2624
  [경인언노협 성명]OBS 대주주 영안모자 백성학 회장은 지역언론 말살 말고 시청자와의 약속을 지켜라!   -   2017-02-21   2866
2623
  [방노협 성명] 방통위는 OBS 재허가조건 이행상황을 즉시 점검하고, OBS는 구조조정을 당장 철회하라     2017-02-20   2810
2622
  [미발협 성명]OBS희망조합지부의 대주주 끝장투쟁을 적극 지지한다!!!     2017-02-15   2659
2621
  [SBS본부 긴급성명]범죄혐의자 박근혜와 청와대는 SBS 보도에 재갈을 물리려는 시도를 당장 그만두라.     2017-02-09   2945
2620
  [OBS희망조합지부 성명] 헌법 무시! 인권유린! 자택 대기발령 즉각 철회하라!   -   2017-02-08   2594
2619
  [OBS 희망조합지부] 대주주와의 끝장투쟁을 선포한다!   -   2017-02-07   2709
2618
  [방송통신심의위원회지부 성명]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구조적인 편파성을 이대로 방치할 수 없다.     2017-02-06   2624
제목 내용 제목+내용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가장 많이 본 기사
성명/논평/보도자료
[보도자료] 언론노조-SM그룹, ubc울산방송의 미래발전을 위한 합의 도출
[보도자료] EBS 이사 선임에 대한 국민감사청구서 제출
[보도자료] 언론노조 제28회 민주언론상 선정 결과
지/본부소식
[EBS지부 성명] 방통위에 경고한다, EBS를 파국으로 몰지 말라!
[방송작가지부 보도자료] 세월호 희생자 故 박혜선 양, 방송작가의 꿈 이룬다.
[ubc울산방송지부] 시청자와 구성원 배제한 ubc울산방송 매각 계약은 원천무효!
조직소개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4520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4, 한국언론회관 1802호 | Tel 02-739-7285~6 | Fax 02-735-9400
언론노보 등록번호 : 서울 다 07963 | 등록일 : 2008.04.04 | 발행인 : 김환균 | 편집인 : 김환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환균
Copyright 2009 전국언론노동조합.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edia@media.nodong.org
전국언론노동조합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