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7.12.12 화 12:42
번호
제 목
첨부
날짜
조회
2644
  [EBS지부 성명]EBS 사장 선임이 장난인 줄 아는가     2015-11-16   3533
2643
  [연합뉴스지부] 근거없는 징계보다 공정보도부터 바로 세워라   -   2015-11-12   3065
2642
  (TJB지부 성명서)중병걸린 조직 쇄신이 시급하다     2015-11-06   3289
2641
  (tbc성명서)방송사유화를 중단하라     2015-11-05   3156
2640
  [MBC본부] MBC 보도․시사 신뢰 추락시키고 청와대로 직행     2015-10-26   3735
2639
  [한겨레신문지부 성명]‘역사 교과서 국정화’ 정부 광고 게재에 대한 노조의 입장   -   2015-10-19   3700
2638
  [성명] 부산 시청자들의 시청권을 보장하라!     2015-10-19   3178
2637
  [MBC아트지부 성명] 회사의 미래와 구성원들의 삶을 진정으로 걱정하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2015-10-16   3106
2636
  [MBC아트지부 성명] 안이하고 불법적인 경영으로 회사는 폐허로 변하고...   -   2015-10-16   2956
2635
  [한겨레신문지부 성명]한겨레 김규남 기자 목조른 경찰, 명백한 언론탄압이다   -   2015-09-24   3434
2634
  [성명] 6기 EBS 이사회의 파행 구성 결코 좌시할 수 없다     2015-09-15   3283
2633
  [성명] 땜질식 인력 운용 더 이상은 안 된다   -   2015-09-08   3785
2632
  지역MBC 연봉직 채용을 철회하라!   -   2015-09-03   4588
2631
  EBS 이사회에 더 이상 구태가 발붙일 곳은 없다     2015-08-31   3276
2630
  [kobaco지부] 비전 없는 방통위의 방송광고정책이 광고생태계를 교란한다     2015-08-28   3554
2629
  누가 EBS 이사회를 불량인사 집합소로 만드는가     2015-08-25   3395
2628
  (지민노협)지역민방 편성권 침해, sbs는 당장 갑질을 멈춰라     2015-08-21   3798
2627
  [MBC본부]보복식 인사평가, 욕보이기 재교육 즉각 중단하라   -   2015-08-12   3481
2626
  [성명] 자음과모음은 거액의 손해배상 소송을 철회하고 노조와 성실히 교섭에 임하라   -   2015-08-04   3897
2625
  [SBS본부 성명]SBS를 또 태영건설 홍보 방송으로 만들려는가     2015-08-04   3971
제목 내용 제목+내용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가장 많이 본 기사
성명/논평/보도자료
[성명] 언론 적폐 이화섭은 절대 아리랑의 사장이 될 수 없다
[성명] 편향적 정부 광고 집행, 즉시 바꿔야 한다!
[보도자료]검찰, 부산 엘시티 금품 비리 기소 국제신문 차승민 사장 관련 결정적 증거 제출
지/본부소식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지부]KOBACO 신임 사장의 조건을 묻는다
[방송작가지부] MBC PD 수첩 정상화와 정재홍 작가의 복귀를 환영한다
[스카이라이프지부]KT 착취의 교두보로 전락한 OTS 문제, 경영진이 직접 해결하라
조직소개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4520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4, 한국언론회관 1802호 | Tel 02-739-7285~6 | Fax 02-735-9400
언론노보 등록번호 : 서울 다 07963 | 등록일 : 2008.04.04 | 발행인 : 김환균 | 편집인 : 김환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환균
Copyright 2009 전국언론노동조합.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edia@media.nodong.org
전국언론노동조합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