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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큐프라임<민주주의>에 대한 탄압을 즉시 중단하라     2016-06-22   2590
2643
  [성명서] 경영위기는 직원들만의 몫인가 - 청주방송   -   2016-06-14   2297
2642
  [MBC본부] 무기계약직 차별 개선 판결 회사는 즉각 이행하라!     2016-06-13   2602
2641
  [미디어오늘분회] 노조 게시물이 하늘에서 뚝 떨어졌나? 윤성한 위원, 노조 게시글 유출 입장 밝혀야     2016-06-09   2759
2640
  [MBC아트지부 성명] MBC아트 경영진의 부도덕과 무능한 민낯에 각성을 촉구한다!   -   2016-06-03   2691
2639
  [MBC아트지부 성명] MBC아트 경영진과 부역자들은 부당노동행위를 즉각 중단하라!   -   2016-06-03   2770
2638
  <지역민영방송 노조협의회>전파료 배분협상, 이대로는 안된다   -   2016-05-25   2833
2637
  [SBS본부 성명]5.18 영령 앞에 ‘땡박뉴스’가 웬 말인가?     2016-05-19   2887
2636
  [인천일보지부] 이사회는 증자결의 즉각 실행에 옮겨야     2016-05-16   2997
2635
  [연합뉴스지부] 불투명한 승호심사는 '공포정치'와 같다   -   2016-04-28   3502
2634
  [KBS본부성명] ‘청와대-어버이연합-KBS’는 일심동체?     2016-04-25   3893
2633
  [G1강원민방지부]자사출신 신임사장 성명서     2016-04-08   4157
2632
  [SBS본부 성명]다시보기도 내린 亡作..누구의 책임인가?     2016-04-06   3839
2631
  [KNN지부] 책임경영은 어디로 갔는가! 사측은 각성하라!     2016-04-05   3892
2630
  [인천일보지부] 증자 즉시 이행, 정상화 역행 세력 도발 좌시 않을 것     2016-03-31   3485
2629
  울산저널 사측은 부당해고 철회하라!   -   2016-03-25   4770
2628
  [전주방송지부] 일진은 자격없는 김택곤 전 사장 사장 내정을 철회하라     2016-03-17   3812
2627
  [인천일보지부] 회사 발전 길 튼 100억 증자 결의 환영, 조속한 이행 뒤따라야     2016-03-09   3600
2626
  [KBS본부성명] ❝‘일베’가 만든 KBS 뉴스입니다.❞   -   2016-03-04   3675
2625
  [EBS지부] 공정성이 생명인 감사에 이념편향 인사라니 방송통신위원회는 과연 제정신인가   -   2016-02-18   3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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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논평/보도자료
[성명] 종편 특혜 철회의 시작은 방통위의 쇄신이다.
[연합뉴스지부 보도자료] 20일(화) 기자회견 '박노황 적폐 청산하고 국민의 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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