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0.10.19 월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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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BS지부 성명] 김명중 사장은 EBS 구성원과 시대의 요구에 즉각 응답하라     2019-04-03   894
2837
  [SBS본부 긴급성명]윤석민 태영건설 회장은 오늘 루비콘강을 건넜다     2019-03-28   1272
2836
  [스카이라이프지부] ‘황창규 수족’ 강국현의 주주 발언권 봉쇄, 무자격자의 불안감인가, 황창규 오만의 재현인가     2019-03-28   1182
2835
  [SBS 비상대책위원회 성명]윤석민 회장은 아바타를 내세운 SBS 장악 시도를 중단하라     2019-03-27   1096
2834
  [SBS본부 성명]윤석민 부회장은 SBS 독립 경영 침탈과 노사합의 파기 시도를 당장 중단하라     2019-03-25   737
2833
  [스카이라이프지부] KT는 위성방송 사유화 획책하며 국회 비웃는 정관 개악 즉각 중단하라!     2019-03-22   838
2832
  [EBS지부 성명] 인사의 기본 원칙도 모르는 방통위원장 이효성을 규탄한다     2019-03-19   1017
2831
  [SBS아이앤엠지부 성명] 소리 없는 아우성! SBS아이앤엠 경영진은 대체 뭘 하고 있는가?   -   2019-03-18   902
2830
  [방송통신심의위원회지부] 방심위원 추천, 정치권은 손 떼라!     2019-03-14   878
2829
  [EBS지부 성명] EBS 사장 선임, 방통위는 이제 손 떼라!     2019-03-11   753
2828
  [방송통신심의위원회지부] 5․18 선동가 이상로 위원의 심의정보 유출 의혹 철저히 규명하라     2019-03-08   956
2827
  [방송통신심의위원회지부] 5.18 북한군 개입설 유튜브 영상에 대한 접속차단은 정당하다     2019-03-08   923
2826
  [스카이라이프지부] 위성방송 공공성 복원할 사장 공모 실시하라!     2019-03-06   846
2825
  [인천일보지부 성명] 기호일보 노동조합 출범을 환영한다     2019-03-04   816
2824
  [인천일보지부 성명] 김영환 신임 대표이사 선임에 대한 입장     2019-02-26   871
2823
  [연합뉴스지부 성명] 회사는 부당노동행위를 즉각 중단하라!   -   2019-02-26   929
2822
  [CBSi지부 성명] CBSi는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조직이었다     2019-02-20   1121
2821
  [대전일보지부 성명] 횡령 혐의 남상현 부회장 징역형 확정, 남 부회장은 대전일보 모든 업무에서 손떼고 책임져라     2019-02-18   839
2820
  [대전일보지부 성명] 대전일보 망가뜨리는 보복인사 당장 철회하라     2019-02-18   1041
2819
  [EBS지부 성명] 더 이상의 인사참사는 안된다. 방통위는 EBS 사장 선임 제대로 하라!     2019-02-15   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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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논평/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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