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7.9.22 금 22:50
번호
제 목
첨부
날짜
조회
2779
  지역민방 사장단은 각성하라!   -   2017-08-28   427
2778
  [EBS지부]방송에 대한 전문성과 개혁성을 담보한 사장 임명을 강력하게 요구한다.     2017-08-28   330
2777
  [성명]케이블TV 복수채널 허용 철회하라   -   2017-08-22   375
2776
  [연합뉴스 중견사원 성명] 부끄럽고 참담한 마음으로 씁니다.     2017-08-21   610
2775
  [연합뉴스지부] 당신들은 연합뉴스에 무슨 짓을 한 것인가   -   2017-08-14   525
2774
  [SBS본부 성명]침묵 또 침묵하는 SBS, 최소한의 자존심은 남아 있는가?     2017-07-26   728
2773
  [방송사지본부 공동성명] YTN 정상화와 언론개혁의 마중물은 ‘노종면’이 정답이다     2017-07-18   801
2772
  [SBS본부 성명]국민의당은 SBS언론 노동자들에게 사과하라!     2017-07-11   846
2771
  [OBS지부성명] 폐업을 말하는 자, OBS에서 손 떼라   -   2017-07-07   884
2770
  [방송통신심의위원회지부 성명] 자유한국당은 친박인사 전광삼의 방심위원 추천을 철회하라     2017-06-30   1145
2769
  [OBS희망조합지부 성명] 김성재, 최동호의 퇴진이 OBS 정상화의 출발점이다   -   2017-06-26   977
2768
  [전주MBC지부] 심화되는 경영 악화, 대책을 마련하라     2017-06-16   1079
2767
  [성명]미디어오늘은 왜곡된 기사보도를 중지하라.   -   2017-06-15   1264
2766
  [성명] 포커스뉴스 사측의 일방적인 폐업결정을 규탄한다   -   2017-06-02   1391
2765
  [OBS지부 창립10주년 성명서] OBS는 시청자가 만든 방송입니다   -   2017-06-01   1256
2764
  [OBS지부 성명] 백성학 회장은 방송사유화 중단하고 공적 책임을 다하라   -   2017-05-22   1268
2763
  [SBS본부 성명]보도 혁신의 비전을 제시하고 과감히 실행하라     2017-05-18   1329
2762
  [국제신문] 차승민 국제신문 사장은 즉각 사퇴하라!     2017-04-19   1744
2761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시대에 역행하는 정부조직개편 반대한다     2017-04-10   1871
2760
  [OBS희망조합지부성명] 해고하면, OBS는 자멸(自滅)이다   -   2017-04-10   1949
제목 내용 제목+내용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가장 많이 본 기사
성명/논평/보도자료
[논평] 언론 적폐 인사들이 자유한국당의 '홍위병'임을 인정하길
[성명] KNN 강병중 회장, 이성림 사장은 방송사유화를 중단하고 즉각 사퇴하라!
[성명] 방송통신위원회는 공영방송 검사·감독권을 신속히 이행하라!
지/본부소식
[OBS지부] 사장 공모 서두를 일인가? 재허가 조건 이행과 책임경영 체제 확립이 절실하다.
[SBS본부][성명]SBS '블랙리스트' 압력... 철저한 진상 규명을 요구한다.
[전남일보지부] KBS MBC 정상화 위한 총파업 적극지지한다
조직소개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4520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4, 한국언론회관 1802호 | Tel 02-739-7285~6 | Fax 02-735-9400
언론노보 등록번호 : 서울 다 07963 | 등록일 : 2008.04.04 | 발행인 : 김환균 | 편집인 : 김환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환균
Copyright 2009 전국언론노동조합.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edia@media.nodong.org
전국언론노동조합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