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10.11 금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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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IBS제주방송지부 성명]방송 사유화, 책임자는 즉각 사퇴하라!   -   2019-08-13   220
2933
  [MBC자회사협의회 릴레이 성명 최종] MBC 그룹 내 노동 탄압 좌시하지 않겠다!   -   2019-08-12   209
2932
  전기신문에는 노동조합이 있으면 안되나요?     2019-08-12   280
2931
  [방송작가지부 성명] ‘1000억 적자’ KBS 비상경영... 작가 축소, 원고료 삭감의 빌미가 되어선 안 된다!   -   2019-07-30   251
2930
  [연합뉴스지부 성명]법의 심판대에 선 박노황 전 사장, 엄중한 처벌 받아야     2019-07-29   679
2929
  [OBS 희망조합지부 성명]방송부사장의 역할은 없다     2019-07-12   1033
2928
  [스카이라이프지부] 사전내정, 짬짜미 채용의혹 - KT낙하산, 부정채용습성 못버리는가!     2019-07-11   632
2927
  [MBC자회사협의회 릴레이 성명 2탄 iMBC 지부] 노동착취 반대한다. 투쟁!   -   2019-07-09   663
2926
  (cjb청주방송지부성명) 응답하라!방송독립!   -   2019-07-04   545
2925
  [방송통신심의위원회지부] 공약(空約)이 되어 버린 인사, 위원장은 그 과오에 대한 책임을 물어라.     2019-07-03   357
2924
  [OBS 희망조합 지부 성명] 지금이 방송부사장을 선임할 때인가!     2019-07-01   420
2923
  [스카이라이프지부] 기어이 문재철 시대로 역행하겠다면 당당히 응해 주겠다!     2019-06-28   287
2922
  [연합뉴스지부 성명] 이창섭 前 대행은 더이상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마라   -   2019-06-26   567
2921
  [EBS미디어분회 성명] EBS미디어 대표이사 선임에 대한 입장     2019-06-25   400
2920
  [MBC자회사협의회 릴레이 성명 1탄 MBC아트 지부] 합리적인 미술용역 거래기준 더 이상 늦춰서는 안 된다!   -   2019-06-19   702
2919
  [OBS 지부 성명] 공정방송 실현을 위한 투명한 인사시스템을 만들어라     2019-06-18   346
2918
  [MBC 자회사협의회 성명] MBC 그룹의 중장기 매체 전략 공개하라!   -   2019-06-05   664
2917
  [연합뉴스지부 성명] 말이 아닌 실천으로 변화해 갈 것이다.   -   2019-06-04   386
2916
  [방송작가지부 성명] ‘기생충’ 수상 소식 전하는 방송사들, 언제까지 방송스태프의 열정에 기생할 것인가!   -   2019-05-28   768
2915
  [MBC자회사협의회 성명] MBC 구조 개편 논의 공개적으로 진행하라!   -   2019-05-24   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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