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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BS지부 서명] 공영방송 EBS 이사회에 적폐 인사의 자리는 없다     2018-09-20   1202
2933
  [EBS지부 성명] EBS직원의 86% 서명! 장해랑 사장은 사퇴하고 방통위는 사과하라!     2018-09-14   849
2932
  [국민P&B지부 성명] 조합원과 직원의 의견 수렴 없는 회사의 전적 결정 절대 수용할 수 없다     2018-09-10   1119
2931
  [KBS본부 성명] 이사회는 중단 없고 단호한 개혁에 동참해 주십시오     2018-09-06   1094
2930
  [스카이라이프지부 성명] 비리의혹 임원비호가 KT 황창규 회장의 윤리경영 실천인가     2018-09-05   1111
2929
  [방송작가지부 성명] tbs는 방송작가에 대한 차별 정책 당장 중단하라!   -   2018-09-05   1117
2928
  [스카이라이프지부 성명] 경영리스크 높이는 뜬금없는 조직개편, 존재과시 '힘 자랑'인가     2018-08-31   1380
2927
  [EBS지부 성명] EBS 송신 지원, 법이 모호한가 방통위가 무능한가     2018-08-24   1079
2926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지부] 자유한국당의 월권과 갑질을 규탄한다     2018-08-24   1046
2925
  [스카이라이프지부 기자회견문] KT는‘꼭두각시’강국현의 사장선임 철회하고 위성방송에 대한 과도한 경영개입 중단하라     2018-08-14   1366
2924
  [부산일보지부] 안병길 사장, 당신은 왕이 되고 싶었나   -   2018-08-10   1185
2923
  [KBS본부 성명] “감사실의 김대회 후보자 조사결과를 더 이상 기다릴 수 없다.”     2018-08-08   1271
2922
  [SBS본부 성명]사람 잡는 제작관행, 즉각 철폐하라!!     2018-08-02   1260
2921
  [방송통신심의위원회지부]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거짓 선동가 이상로를 해임하라     2018-07-31   1292
2920
  [스카이라이프지부] 투명하고 공정한 선임절차 마련과 자율경영 복원하는 사장 선임은 회사 정상화와 전체 주주이익 실현의 시금석이다     2018-07-30   1292
2919
  [MBN지부 성명] "노회찬 타살설 보도는 시청률 지상주의가 낳은 참사"   -   2018-07-27   1149
2918
  [EBS지부 성명] EBS판 을사늑약, 위법한 밀실 각서 서명한 장해랑은 사퇴하라!     2018-07-27   1152
2917
  [KBS본부 성명] 무엇을 주저하는가? 전홍구 감사는 응답하라 !     2018-07-26   1167
2916
  [기독교타임즈분회 성명] 장현구의 임용 취소를 환영한다     2018-07-25   1169
2915
  [기독교타임즈분회 성명]부당징계·부당해고 확정을 환영한다     2018-07-23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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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논평/보도자료
[방송독립시민행동] EBS 사장 선임, 방통위는 투명한 절차에 따라 철저히 검증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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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라이프지부] 강국현 대표의 외유성 출장, 자신에게만 관대한 오만이 대표로서 할 행동인가
[스카이라이프지부] '제2의 문재철' 악몽 불러일으킨 강국현 대표는 떠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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