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1.22 화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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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3
  [성명] KBS 민주당 도청 의혹 반드시 국정조사하라 (2)     2017-09-14   3600
2512
  [성명] 자유한국당의 ‘방송 장악 음모’ 규명 국정조사를 환영한다     2017-09-12   3735
2511
  [성명] SBS 윤세영 회장의 사임은 보도와 경영 개입의 면죄부가 될 수 없다!     2017-09-12   3696
2510
  [논평]유의선 방문진 이사 사퇴, 김장겸 체제 해체가 시작됐다     2017-09-07   3926
2509
  [성명] 차라리 “자유한국당 기관방송 사수 결의대회”를 개최하라     2017-09-07   3918
2508
  [성명] SBS 윤세영 회장의 ‘보도지침’은 언론적폐다!     2017-09-05   3992
2507
  [성명]“신호탄이 올랐다! 적폐청산 함께하자!”     2017-09-04   3986
2506
  [성명] 불공정한 연구절차, 지배구조가 개입한 연구, 방문진 보고서의 민낯     2017-09-04   3935
2505
  [성명] 김장겸 MBC 사장에 발부된 체포영장은 ‘정상화’의 시작이다 (1)     2017-09-02   3953
2504
  [성명] 방송 90주년, 정부는 누구의 곁에 있을 것인가?     2017-08-31   4474
2503
  [언론노동자 총력투쟁 결의문]20170829 임시대의원회 채택     2017-08-31   3888
2502
  [성명] 방통위는 4대강 보도 막은 SBS 재허가 심사 철저히 하라!     2017-08-30   3920
2501
  [ 언론노동자 선언 ]     2017-08-28   3879
2500
  [성명] 고대영 KBS 사장의 편향적인 28기 시청자위원 임명을 규탄한다     2017-08-28   3671
2499
  [성명] <시사매거진2580> 작가에 통보된 권고사직은 무엇을 말하는가     2017-08-22   3835
2498
  [KBSMBC정상화시민행동] 검찰은 법의 정의를 바로 세워 언론 적폐 조사에 당장 나서라!     2017-08-18   3582
2497
  [성명] 문체부와 경영진 잘못 언론노동자에게 떠넘기지 말라!     2017-08-18   3742
2496
  [성명] 자유한국당은 공개토론에 전향적으로 나서라     2017-08-14   3789
2495
  [KBSMBC정상화시민행동] 공영방송 정상화는 적폐인사 청산이 최우선이다   -   2017-08-14   3835
2494
  [성명] 김장겸은 땜질 경력 채용 중단하고 즉각 퇴진하라     2017-08-11   4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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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논평/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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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독립시민행동] 자유한국당의 공영방송 흔들기에 휘둘린 정치심의, 청부심의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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