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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8
  [성명] 김장겸은 땜질 경력 채용 중단하고 즉각 퇴진하라     2017-08-11   3554
2557
  [성명] 영화 <공범자들> 상영을 막으려는 자가 공범자다!     2017-08-10   3327
2556
  [성명] 검찰은 'MBC 블랙리스트' 조사에 즉각 나서라!     2017-08-09   3095
2555
  [성명] YTN 해직자 복직은 언론개혁의 첫걸음   -   2017-08-04   3376
2554
  [성명] ‘삼십육계 줄행랑’이 자유한국당의 입장인가?     2017-08-04   3449
2553
  OBS의 정리해고 철회는 경인지역방송의 새출발이 되어야 한다.     2017-08-01   3595
2552
  [논평] 이효성 방송통신위원장과 제4기 방송통신위원회에 바란다.     2017-07-31   3651
2551
  [성명] KT 황창규 회장은 문재인 대통령과의 간담회에 나갈 자격이 있는가?     2017-07-28   3468
2550
  [성명] ‘PD수첩’의 제작 자율성을 보장하라     2017-07-26   3560
2549
  [성명] YTN 사장추천위원회의 깊은 반성과 결단을 요구한다.     2017-07-26   3320
2548
  [성명] 공영방송 정상화 공개 토론 제안에 화답한다     2017-07-25   3498
2547
  [성명] YTN 사장 선임은 언론 개혁의 출발점이다 (1)   -   2017-07-25   3443
2546
  [성명] 강효상 자유한국당 방송장악저지투쟁위원장은 방송장악위원장이 되고 싶은 것인가?     2017-07-21   3598
2545
  [성명] 컨설턴트 노동자의 직접고용은 KT스카이라이프의 공적 책무다.     2017-07-20   3567
2544
  [성명] 故박환성, 김광일 PD의 명복을 빕니다     2017-07-20   3823
2543
  [성명] 언론 장악의 역사를 잊은 정당에게 미래는 없다     2017-07-18   3065
2542
  [성명] 언론의 자유가 행정편의 보장을 위해 희생되어야 하는가     2017-07-13   3183
2541
  [성명]국민의당은 언론 개혁 명령을 저버렸는가?     2017-07-11   3072
2540
  [성명]국민의당은 직업 정치인의 방통위원 내정을 철회하라     2017-07-07   4499
2539
  [논평] 언론개혁은 결코 조용하고 품위있게 이뤄지지 않는다.     2017-07-03   3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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