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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방송지부] 신임투표 포기는 공정방송 포기다     2015-04-07   3275
2598
  [MBC자회사협의회 성명] MBC 관계회사국 자회사부의 경영지배와 전횡을 규탄한다!   -   2015-04-07   3288
2597
  [대구방송지부 성명} 고배당에 발목 잡힐 20년을 경계한다     2015-03-24   3373
2596
  [SBS본부]노조추천 사외이사를 감사위원으로 선임하라.     2015-03-19   3317
2595
  [한겨레신문지부]언론사 이메일 함부로 공개한 정부의 노골적인 취재 방해 규탄한다     2015-03-17   3542
2594
  [연합뉴스지부] 진흥회의 박노황 사장 결정에 개탄을 금할 수 없다     2015-03-11   4005
2593
  [연합뉴스지부] 잘못된 역사 반복해선 안 된다     2015-03-06   3647
2592
  [MBC본부] 옥상옥에 불과한 지역MBC 상임이사 선임을 거부한다     2015-02-26   3770
2591
  [스카이라이프지부] 국회는 유료방송의 공공성을 부정하는 합산규제법안을 재논의하라     2015-02-23   3581
2590
  [스카이라이프지부] 합산규제, 유료방송의 공공성을 복원할 선택인가     2015-02-22   3734
2589
  [코바코지부] 자질부족, 역량부족 강태진 감사 내정자의 임명을 철회하라   -   2015-02-17   3731
2588
  [MBC본부]김재철 징역형, 이제 회사는 뭐라고 할 것인가?     2015-02-16   3429
2587
  [MBC본부] 지역유보금 투자 동원, 그 저의가 의심스럽다     2015-02-12   3617
2586
  [EBS지부] EBS 2TV의 보편적 시청권을 보장하라     2015-02-12   3630
2585
  [MBC예능본부 평PD 성명서] 우리는 권성민 PD를 응원한다     2015-02-12   3346
2584
  [성명] 이완구 총리 후보자의 자격 검증은 언론의 책무다     2015-02-12   3191
2583
  [부울경협의회 성명서] 사고내고 울지 말고 웃으면서 원전 폐쇄! 원안위는 월성 원전 1호기 폐쇄 결정하라!     2015-02-11   3138
2582
  [MBC본부] 이 광기(狂氣)는 역사에 기록될 것이다     2015-02-02   2910
2581
  [MBC본부] 또 다시 망나니 칼춤을 추려는 것인가?     2015-01-23   3685
2580
  [MBC본부]노동조합 탄압을 위한 징계, 즉각 철회하라     2015-01-14   3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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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논평/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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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방송통신위원회는 공영방송 검사·감독권을 신속히 이행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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