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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아트지부 성명] 회사의 미래와 구성원들의 삶을 진정으로 걱정하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2015-10-16   3307
2638
  [MBC아트지부 성명] 안이하고 불법적인 경영으로 회사는 폐허로 변하고...   -   2015-10-16   3177
2637
  [한겨레신문지부 성명]한겨레 김규남 기자 목조른 경찰, 명백한 언론탄압이다   -   2015-09-24   3657
2636
  [성명] 6기 EBS 이사회의 파행 구성 결코 좌시할 수 없다     2015-09-15   3458
2635
  [성명] 땜질식 인력 운용 더 이상은 안 된다   -   2015-09-08   3957
2634
  지역MBC 연봉직 채용을 철회하라!   -   2015-09-03   4775
2633
  EBS 이사회에 더 이상 구태가 발붙일 곳은 없다     2015-08-31   3445
2632
  [kobaco지부] 비전 없는 방통위의 방송광고정책이 광고생태계를 교란한다     2015-08-28   3720
2631
  누가 EBS 이사회를 불량인사 집합소로 만드는가     2015-08-25   3598
2630
  (지민노협)지역민방 편성권 침해, sbs는 당장 갑질을 멈춰라     2015-08-21   4008
2629
  [MBC본부]보복식 인사평가, 욕보이기 재교육 즉각 중단하라   -   2015-08-12   3671
2628
  [성명] 자음과모음은 거액의 손해배상 소송을 철회하고 노조와 성실히 교섭에 임하라   -   2015-08-04   4041
2627
  [SBS본부 성명]SBS를 또 태영건설 홍보 방송으로 만들려는가     2015-08-04   4115
2626
  [성명]한겨레통일문화재단의 용기있는 결정을 지지한다.   -   2015-07-28   3684
2625
  [SBS본부 성명]‘삼성 뉴스 삭제’, 누가 사실 보도를 망치는가?     2015-07-17   3683
2624
  [전주방송지부] 팀장만 늘리는 꼼수 인사! 즉각 철회하라     2015-07-13   3824
2623
  [지역방송협의회]'700MHz 주파수 분배' 지역은 없다     2015-07-07   3838
2622
  [TBC지부]무계획 무소신 인사정책,남은 건 실망과 상처뿐     2015-06-29   3798
2621
  [한겨레신문지부 성명]‘2주 현장실습’은 반인권적 제도, 즉각 중단하라   -   2015-06-24   4100
2620
  [국민일보지부 성명] 청와대는 메르스 바이러스와 싸워라   -   2015-06-19   4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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