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7.23 화 18:39
번호
제 목
첨부
날짜
조회
2868
  [EBS지부 성명] MB정권의 방송 적폐 청산! EBS의 통합사옥 강제 이전의 진실을 밝혀라!     2018-03-15   2621
2867
  [KBS본부 성명] 김영국 방송본부장은 퇴임 후 자리 찾기 꼼수시도 당장 중단하라     2018-03-13   2149
2866
  [기독교타임즈분회 성명]전명구·장현구 목사, 사퇴만이 답이다     2018-03-12   2226
2865
  [스카이라이프지부 성명] 시대를 거스르는 신임 사장 내정자 김영국을 거부한다     2018-03-09   2080
2864
  [tbs지부] 방송노동자를 소모품으로 여기는 tbs는 각성하라   -   2018-03-09   2189
2863
  [기독교타임즈분회 성명]장현구는 감리회와 독자가 우스운가?     2018-03-08   2507
2862
  [서울신문지부 성명] 일개 청와대 행정관이 서울신문 사장 정하나     2018-03-05   2628
2861
  [연합뉴스TV지부 성명] 연합뉴스TV 사장은 누가 해야 하는가?     2018-03-05   2012
2860
  [기독교타임즈 분회 성명] 장현구, ‘투잡’에 꼼수까지? 편집국장 자격 없다     2018-03-05   2104
2859
  [뉴시스지부 기수별 릴레이 성명 8]12기, 입사 이후 세 번째 성명서     2018-02-21   2364
2858
  [뉴시스지부 기수별 릴레이 성명 7]부끄러움을 가르치는 사측의 행태에 분노한다     2018-02-21   2065
2857
  [뉴시스지부 기수별 릴레이 성명 6]경영진,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는가?     2018-02-21   2069
2856
  [뉴시스지부 기수별 릴레이 성명 5]기대가 우려로, 우려가 분노로, 분노가 저항으로     2018-02-21   1905
2855
  [기독교타임즈분회 성명] 비루하고 저급하다. 장현구는 펜을 꺾고 사라져라!     2018-02-21   2354
2854
  [CBSi지부 성명] CBS경영진은 이번에도 대자보만 떼라고 할 텐가     2018-02-19   2438
2853
  [기독교타임즈분회 성명]심자득은 정녕 언론적폐를 자청하는가     2018-02-15   2613
2852
  [기독교타임즈분회 성명]전명구는 사욕을 멈추고 즉각 사임하라     2018-02-15   2480
2851
  [방송통신심의위원회지부] 위인설관 낙하산인사 반대한다     2018-02-14   2312
2850
  [언론노조 서울경기지역출판지부 논평]'미투 운동' 이후 벌어지는 온라인 폭력에 대한 입장     2018-02-14   2501
2849
  [뉴시스지부 기수별 릴레이 성명 4]누구도 뉴시스를 '제2의 유성기업'으로 만들 순 없습니다     2018-02-14   1847
제목 내용 제목+내용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가장 많이 본 기사
성명/논평/보도자료
[회견문] 미디어개혁을 위한 사회적 논의를 시작하자!
[보도자료] 네이버 지역언론 배제 규탄 제4차 릴레이 1인 시위
[방송독립시민행동] 정치권은 ‘공영방송 흔들기’ 당장 멈춰라!
지/본부소식
[OBS 희망조합지부 성명]방송부사장의 역할은 없다
[스카이라이프지부] 사전내정, 짬짜미 채용의혹 - KT낙하산, 부정채용습성 못버리는가!
[MBC자회사협의회 릴레이 성명 2탄 iMBC 지부] 노동착취 반대한다. 투쟁!
조직소개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4520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4, 한국언론회관 1802호 | Tel 02-739-7285~6 | Fax 02-735-9400
언론노보 등록번호 : 서울 다 07963 | 등록일 : 2008.04.04 | 발행인 : 오정훈 | 편집인 : 오정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기범
Copyright 2009 전국언론노동조합.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edia@media.nodong.org
전국언론노동조합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