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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카이라이프지부] 강국현·윤용필의 금품등 수수 의혹은 위성방송 사유화의 참사다     2019-12-11   704
2904
  [스카이라이프지부] 대주주 전횡 조장하고 주주권리 부정하는 강국현 사장은 즉각 사퇴하라!     2019-12-09   399
2903
  (홈앤쇼핑 성명)낡은돌을 빼어 디딤돌을 쓰겠다니 왠말인가?   -   2019-12-04   374
2902
  [OBS 희망조합 성명]대주주는 약속을 지켜라!   -   2019-11-26   474
2901
  [SBS본부 입장문]윤석민 회장과 박정훈 사장은 SBS 구성원들의 준엄한 경고를 똑똑히 보라!     2019-11-21   593
2900
  <성명>홈앤쇼핑은 누구를 위한 회사인가?   -   2019-11-19   748
2899
  [EBS지부 성명] 김명중 사장은 공사법과 단협에 따라 부사장을 속히 선임하라     2019-11-19   389
2898
  [SBS본부 입장문]박정훈을 넘어 윤석민 회장에게 답하자! - 박정훈 사장 연임 추천에 대한 노동조합의 입장     2019-11-15   528
2897
  [MBC본부]PD수첩의 성역 없는 취재는 계속되어야 한다     2019-11-14   372
2896
  [MBN지부 성명] 장대환 회장 사임은 MBN 정상화의 출발점이다!     2019-11-12   715
2895
  [성명서]KBS미디어텍 이라는 회사는 어떻게 생겨났나?   -   2019-11-12   695
2894
  [부산일보지부 성명] 더는 부산일보를 건들지 말라     2019-11-06   607
2893
  [SBS본부 성명]대화의 문이 닫혔다. 이제 대주주의 자격을 심판할 것이다.     2019-11-05   515
2892
  [EBS지부 입장문] 박치형 부사장의 해임에 부쳐   -   2019-11-04   601
2891
  [MBN지부] 성명서 - 뼈를 깎는 개혁으로 위기 극복해야     2019-10-31   433
2890
  [MBN지부] 검찰 압수수색에 따른 입장문     2019-10-18   578
2889
  [기독교타임즈분회]감리회는 노동위 거듭된 판정을 즉각 이행하라!     2019-10-04   1015
2888
  비위 인사 철회하라     2019-10-02   1231
2887
  [tbs지부] tbs에 대한 조선일보의 ‘좌파 철밥통’ ‘혈세 낭비’ 보도 눈물나게 고맙다!     2019-09-26   1380
2886
  [EBS지부] <기자회견문> 박치형은 EBS를 떠나라     2019-09-26   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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