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0.10.28 수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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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81
  [MBC본부] 총파업의 유일한 목표는 ‘공정방송 회복’이다   -   2017-09-04   2902
2780
  [MBC본부] 바른정당과 국민의당, MBC 사태 똑바로 인식하라   -   2017-09-04   2568
2779
  [방송통신심의위원회지부] KBS, MBC 동지들의 파업을 지지합니다     2017-09-04   2664
2778
  [아리랑국제방송지부] 힘겨운 싸움, 아리랑국제방송 조합원들이 함께 하겠습니다!   -   2017-09-04   2696
2777
  [CBS지부] 언론적폐 심판의 날이 왔다!     2017-09-04   2631
2776
  [OBS지부] 동지여, 방송 민주화 투쟁 반드시 승리합시다!   -   2017-09-04   2666
2775
  [YTN지부] 방송장악 끝장내는 파업 대오 YTN도 함께 서겠다   -   2017-09-04   2338
2774
  [SBS본부 성명]KBS–MBC 총파업에 강고한 연대와 지지를 보내며   -   2017-09-04   2324
2773
  공영방송 회복, 지역민영방송 조합원들은 끝까지 함께 할 것이다!!   -   2017-09-03   2566
2772
  [EBS지부] '나라를 나라답게, 공영방송을 공영방송답게' 방통위는 EBS 사장 선임의 역사적 책무성을 망각하지 마라     2017-09-01   2582
2771
  지역민방 사장단은 각성하라!   -   2017-08-28   2523
2770
  [EBS지부]방송에 대한 전문성과 개혁성을 담보한 사장 임명을 강력하게 요구한다.     2017-08-28   2618
2769
  [성명]케이블TV 복수채널 허용 철회하라   -   2017-08-22   2894
2768
  [연합뉴스 중견사원 성명] 부끄럽고 참담한 마음으로 씁니다.     2017-08-21   2829
2767
  [연합뉴스지부] 당신들은 연합뉴스에 무슨 짓을 한 것인가   -   2017-08-14   2878
2766
  [SBS본부 성명]침묵 또 침묵하는 SBS, 최소한의 자존심은 남아 있는가?     2017-07-26   3257
2765
  [방송사지본부 공동성명] YTN 정상화와 언론개혁의 마중물은 ‘노종면’이 정답이다     2017-07-18   3163
2764
  [SBS본부 성명]국민의당은 SBS언론 노동자들에게 사과하라!     2017-07-11   2911
2763
  [OBS지부성명] 폐업을 말하는 자, OBS에서 손 떼라   -   2017-07-07   3301
2762
  [방송통신심의위원회지부 성명] 자유한국당은 친박인사 전광삼의 방심위원 추천을 철회하라     2017-06-30   3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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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논평/보도자료
[보도자료] 포털의 여론 다양성과 공공성 강화를 위한 제도화 방안 모색 토론회 개최
[민실위지침] 인플루엔자 관련 보도 및 방송 시 지나친 축약형 제목 사용 금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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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본부소식
[경기방송지부 기자회견문] 박탈당한 경기도민의 방송청취권,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책임져야 한다. 방송사업 착수를 위한 조례를 즉각 개정하라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지부 성명] 임기를 1년 앞둔 사장에게 요구한다.
[EBS미디어분회 성명] ‘갑질이라 생각하지 않는다’에 대한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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