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0.10.19 월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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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96
  [성명] 정부의 방송제도개선 논의 추진에 바란다     2019-12-30   587
2795
  [기자회견문] 강국현·윤용필의 금품등 수수 의혹은 위성방송 사유화의 참사다     2019-12-11   659
2794
  [성명] 정부의 방송제도 개선 논의, 사회적 논의 기구로 확장해야     2019-11-29   858
2793
  [한일언론노동자공동성명]시민 자유 탄압하는 홍콩 정부에 항의한다     2019-11-26   577
2792
  [성명] 정부는 방송제작현장의 노동시간 단축 노력에 찬물 끼얹지 말라!     2019-11-19   652
2791
  [기자회견문]태영건설 윤석민 회장의 SBS 재장악 음모 규탄한다!     2019-11-13   840
2790
  [성명서]언론장악 적폐들은 정치권 근처에 얼씬도 마라!     2019-10-31   698
2789
  [성명] 검찰 권력에 대한 언론 감시 무력화하는 출입 제한 반대한다     2019-10-31   793
2788
  [성명] 전교조 ‘법외노조’를 당장 취소하고, 폭력연행 사과하라     2019-10-30   804
2787
  [성명] 대법원은 통신자료 제도 남용으로부터 국민의 기본권을 보호하라     2019-10-29   617
2786
  [조선동아청산시민행동] 친일독재 거짓과 배신의 100년 동아․조선 청산 기자회견     2019-10-24   1059
2785
  [성명]전기신문은 조정훈 분회장을 즉각 복직시켜라!     2019-10-24   673
2784
  윤석열 검찰총장의 한겨레 고소에 대한 언론노조의 입장 (17)     2019-10-18   4159
2783
  [성명]감리회는 부당해고자 복직시키고 기독교타임즈 정상화에 나서라!     2019-10-09   858
2782
  [성명] 한상혁 신임 방통위원장에게 바란다     2019-09-09   1157
2781
  ‘새로운 30년! 대혁신 SBS!’를 위한 투쟁을 지지하며     2019-08-30   1019
2780
  우리 언론인들은 故 이용마 기자의 꿈을 영원히 따르겠습니다.   -   2019-08-21   872
2779
  [성명] ‘최악의 노동탄압’ 전기신문, 더는 용납할 수 없다     2019-08-20   925
2778
  [성명] 한상혁 방통위원장 후보자에게 바란다 (1)     2019-08-12   1143
2777
  [성명] 통신재벌의 인수합병, 지역성과 공공성 보장하라!     2019-08-12   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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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논평/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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